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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산] 강풍과 눈발이몰아치는 주작산 진달래산행.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비가온뒤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다.

전남 강진의 주작산 진달래개화기에맞춰 인천에서 1시간조기출발로 새벽5시 원정길에 오른다.


주작산과 두륜산 들머리가있는 오소재에 10시쯤 도착을한다.

이곳날씨는 강풍에 눈발까지 날린다.


강풍과 추위에 진달래가 냉해를입어보인다.









청미래덩굴도 꽃몽우리를 맺었다.


강풍에 눈발이 나무에안착이되어있다.



하늘에 구름이몰려오면 눈발이 휘날리고~


들머리로부터 1.6km를 올라왔다.

앞쪽으로도 많은눈이 날리고있다.

주작산에는 끝물의 동백나무도 많이보인다.








말발도리.



강풍에 진달래꽃잎이 우수수 떨어져있다.

개별꽃.


날리는눈이 사진속에도 보인다.


남도의 고약한향기를뿜는 이꽃은 전남의 대부분산에서 만난다.

생강나무꽃도 시들어가며 잎새가 올라오고있다.



금새 파란하늘이보이면 햇살이 비치고,



주작산 등로에는 밧줄구간이 상당히많다.














현호색.




살짝만 건드려도 떨어질듯한 바위.























주작의 멋진암릉은 설악의 공룡능선을 축소한것과 유사하다고한다.(공룡능선을 아직못가봐서 본인판단은 아님)



산벚도 강풍에 꽃을피웠다.













































멋진암릉길은 계속이어진다.





나폴레옹의모자와 비슷하여 나폴레옹바위란다.

다른각도에서도 담아보고~










주작산 정상은 패스하기로한다.

남산제비꽃.

제비꽃.




복사꽃.




민들레.



수선화.


앞으로 다녀와야할 득룡산 암릉.

박태기꽃.


광대나물도 쑥쑥 자라있다.

풀또기.

늦은점심으로 한상 8,000원짜리 백반정식.

식사가끝나고 오후5시가 가까운시간에 귀가길에오르며 오늘일정도 무사히마친다.

*산행거리 : 8.4km(오소재-362봉-401봉-앙릉지대-작전소령-주작산휴양림-수양관광농원)

*산행시간 : 간식,휴식및 사진촬영시간포함 약 6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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