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토왕성폭포(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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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경치사진

[설악산] 토왕성폭포(10/07)

은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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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이어 이번주에도 설악산을찾는다.

오늘은 외설악 토왕성폭포가 목적지다.


설악동입구로 접어들자 도로는 주차장같다.

매표소를 2,5km정도앞두고 도보로가기로 결정을한다.

조금걷다보니 포왕성폭포 상단이 조망된다.

전날 남부지방을관통한 25호태풍 콩레이가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면서 많은비가내려 좀처럼보기힘든 토왕성폭포의

큰물줄기를 보게된것이다.






매표소부근에오니 지난주보다 두세배의인파로 가득하다.




육담,비룡,토왕성폭포방면으로~~

권금성방면에도 가을색으로 변해가고있다.




울산바위쪽도 한번돌아보고~


금강송군락지.




단풍이들면서 물색도 옥빛으로 빛난다.



육담폭포 다리위에도 오르내리는 탐방객으로 붐빈다.


산부추.


다리위에서본 육담폭포.


수량이풍부하니 폭포수가 솟구쳐흐른다.





비룡폭포를향하여~







비룡폭포.

엄청난물줄기로 쏟아져내린다.


인증샷 한장남기고,


400m에불과하지만 가파른계단을 올라야 오늘목적지인 토왕성폭포 전망대다.


계단을오르다 잠시돌아본 비룡폭포.

다람쥐도 먹이찾기에 분주하다.

건너편 봉우리들도 조망해보며,


계단길은 계속이어진다.










절벽틈새에 말벌집 두개가보인다.


토왕성폭포 전망대에 도착.

약2년전 이곳에왔을땐 안개속에 실핏줄같은 물줄기를 망원으로 감상했으나 오늘은 엄청난물줄기의 토왕성폭포가

육안으로도 선명히 조망된다.



멋진풍경을 몇장더담은뒤 하산길로~

속초앞바다도 줌인해보고,


건너편 절벽위 소나무도 당겨본다.

내려오면서도 비룡폭포를 한장더담고,


올라갈때 눈여겨봐뒀던 구절초를 망원으로 담는다.

햋빛방향이바뀌니 또다른풍경처럼 느껴진다.







꽃향유.




버스에서내려 목적지를돌아 이곳소공원에도착하니 거리는 7.7km에 3시간남짓소요됐다.


많은비로인해 평소에는볼수없었던 폭포하나가 조망된다.


버스로 20여분이동하여 미시령 두부마을에서 하산식을한다.

오늘메뉴는 두부버섯전골.

본격적인 가을행락철로 접어드니 귀경시간이 평소보다 1.5배는 더많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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