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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 태항산(12/05~09)-1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중국의 그랜드캐년이라불리는 태항산여행을 떠나본다.

12월05일 밤10시비행기로 약한시간 50여분의비행후 산동성성도인 제남공항에도착한다.

공항에서 시내호텔까지 한시간남짓 이동후 오늘일정이끝난다.

이튿날인 6일아침 7시호텔을출발하여 임주로향한다.

그러나 안개로 시정이좋지않아 고속도로진입을 통제한다.

만약 국도를이용한다면 10시간이상이소요된다니 이곳저곳진입로를 한시간가량헤멘후 간신히 고속도로진입에성공~!!

첫번째로들린 휴게소.

도로는 한산한편이지만 간혹빗방울도떨어지며 안개속을달린다.

두번째 휴게소.

6시간반가량을달려 대협곡 "도화협"에이르니 안개도걷히고 햇빛이나온다.


현지식으로 점심식사-향신료가거의들어가지않아 우리입맛에도 별거부감이없다.

식사후 식당주변에서둘러본 절경들.





협곡입구.



입구에서 투어버스로이동뒤 도화곡협곡은 트레킹으로 오른다.



협곡사이의 첫번째폭포.








쏟아지는폭포수와어우러진 고드름이 추위도잊게한다.
























트레킹이끝나고 다시버스투어다.



버스투어 첫번째포토죤인 천경.


내려다본 버스투어길이 아찔하다.



짧은유리잔도가있는 두번째포토죤.

발밑이 천길낭떠러지다.


세번째포토죤.

다시 안개가몰려오며 저아래동네가 흐릿하게보인다.


첫번째문을통과하면 치매가안걸리고, 두번째문을통과하면 지혜가생긴다고한다.




버스투어까지끝나고 처음입구에오니 어둠이내려앉는다.

쇼핑센터한곳을경유하고,

삼겹살정식으로 저녁식사를한다.

임주에서 2박을할 호텔에들어오며 투어첫번째날일정을 마무리한다.

호텔에서내려다본 임주시내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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