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화폐이야기

[축령산] 자연휴양림을품은 남양주의 축령산산행.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000산악회에서 남양주시소재 축령산(해발 886.2m)으로 시산제산행을 떠난다.


기해년 올한해도 산악회회원여러분들의 안전산행과 무궁한발전을기원하는 시산제를 모신다.


시산제를마치고 축령산 산행길에오른다.

처음시작은 임도를이용해 독수리바위-남이바위-정상-절고개-축령산휴양림-매표소까지의 약 6km구간이다.




눈덮힌 너덜길을따라 수리바위로 향한다.


수리바위의 멋진조망은 최고의 포토죤이다.

축령산 산행길에는 명품소나무들이 즐비하다.






초미세먼지 주의보가내려진오늘 이곳하늘은 맑기만하다.




발아래로 아침고요수목원이 조망된다.

칼바위능선을따라~~



헬기장에 이르른다.

수년전 이곳을지날때 상고대가득했던기억이 떠오른다.


정상에이르는 마지막구간에는 계단길이 멋지게 설치되어있다.

정상도착.

축령산 : 축령산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과 가평군 상면 행현리에 걸쳐있으며,

           전설로는 태조 이성계가 고려말에 사냥을왔다가 한마리도 잡지못하고 그냥 돌아오는데 몰이꾼의말이

          이산은 신령스러운산이라 산신제를올려야한다는말을듣고 정상에서 산신제를올리고난뒤 멧돼지를잡았다는     전설이있으며,

          이때부터고사를 올린산이라하여 축령산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정상인증샷후 과메기등으로 간식시간을갖는다.

절고개를거쳐 축령산 자연휴양림방향으로 하산한다.

하산길도 계단으로 잘정비되어있다.

휴양림의 잣나무군락.


계곡의 얼음폭포도 다가오는봄소식에 녹아내릴일만 남은듯하다.


임도로도 걷고,

지름길로 들어서니 지금껏 가을이남아있다.

관리사무소로 가는길.

산수국.

임도옆 산책길로도 걸어보고,

사위질빵.

휴양림주차장에서 약15분정도이동하여 1인분 6,000원인 한식뷔페로 하산식을한다.

인천에도착하여 시산제를결산하는자리.

메뉴는 묵은지 감자탕으로~

     * 지인이담아준 내사진 *






오늘산행도 6km에불과하지만 사진촬영에 많은시간이소요되어 5시간가량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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