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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초여름의 싱그러움이있는 모악산산행.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전북 완주군 구이면소재 모악산(母岳山 해발 793.5m)은 산림청선정 100대명산 제65위이며 1971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초여름으로 치닫는 4월의 마지막주말에 모악산을 올라본다.


완주로가는길의 여산휴게소에서~~




산행의시작은 완주군 구이주차장에서~

모악산입구는 새단장중~

모악정.

산행안내판한번둘러보고 구이주차장-대원사-무제봉-모악산 정상-헬기장-천일암-동골계곡-구이주차장까지의

8.5km, 약 5시간의 산행길이다.

어름꽃.


지난주 자주내렸던 비덕분에 계곡의 수량이 풍부하다.

대원사를 잠시둘러보고 정상을 향하여~

연분홍철쭉도 펴있고,


황매화.


가파른구간에는 계단이 잘놓여있고,

정상이 가깝게 다가온다.

잠시쉬면서 산악회 동료들과도 한컷.

전망대에 도착하니 활짝핀진달래와 구이저수지가 한눈에 들어온다.



정상은 조금더 가까이로 다가오고,

노랑제비꽃.




구 정상석이있는 전망대.

정상 송신탑내부가 공개되기전까지는 이곳에서 정상인증을 했다고한다.

양지꽃.




송신탑내부에 새로생긴 정상석에서 인증샷.


간단한 간식시간도 가진다.



민들레.

오늘 모악산정상은 엄청한가하다.


천일암방향으로 하산~

하산계단아래쪽에 구슬붕이가 꽃을 피웠다.

헬기장에서 전망대쪽도 한번바라보고,

헬기장.


각시붓꽃.

신선바위.



현호색.

천일암.

천일암주변에는 현호색이 군락으로펴있다.

고깔제비꽃.


미나리냉이.





윤판나물.




비룡폭포.

자주괴불주머니.


옥녀꽃대.

식당으로가는길에 죽단화.

살갈퀴.

산행이완료되고 약30분정도 전주로이동하여 남원추어탕(1인분 8,000원) 하산식.

처음으로 올라본모악산!

이로써 100대명산완등에 한걸음더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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