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화폐이야기

[팔봉산] 1봉씩오르는재미가 쏠쏠한 홍천 팔봉산.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석가탄신일이자 계절의여왕 5월의 두번째일요일!

오늘도 수은주는 초여름날씨다.

주차장에서본홍천 팔봉산전경.



매표소앞 1봉을향하는 등산로입구.

입장료 : 1,500원.

등나무꽃.


입구에들어서자 대단위로 군락을이룬 관중.

시작부터 1봉을오르는길이 가파르다.

벌깨덩굴도 지천으로 펴있고,

애기나리도 자주보인다.


병꽃.

신록의 팔봉산으로 들어간다.





비교적 난이도높은 구간 몇곳을지나고,

시원한 조망이 트이기 시작한다.



제1봉 도착.

2봉을가기위하여 내려서는길.(산행중 정체가 가장심했던구간)

2봉을향해 또다시오른다.

등로옆엔 다람쥐한마리가 열심히 식사중이다.

지나온 1봉도한번 돌아보고,


2봉의 제당.

제당의 내부.

홍천 팔봉산(해발 327m)의 8봉중 가장상봉인 2봉에서의 인증샷을위한 대기자들.

2봉 도착.

가야할 3봉.


고광나무(?)

2봉을지나 3봉을오르기전 간식타임.

노린재나무.


3봉으로~


지나온 2봉의모습.

3봉.


4봉으로가는길의 해산굴-난 오늘도 회원님들모습을담기위하여 우회로를 이용.

4봉.


5봉.





6봉.


봄철 꽃가루의주범인 송화(松花).


7봉도 지나고,


팔봉산의 마지막인 8봉이 앞에보인다.

정상부의 병꽃.

수년전산행시 패스했던 8봉으로 오른다.




마지박 8봉에서 인증샷한장도 남긴다.

팥배나무.

홍천강갓길로 하산.


강옆길로내려서니 돌단풍도펴있고,

매발톱도 펴있다.

수심이 얕아진 홍천강을 도강키로한다.


팔봉산은 총산행거리가 3.5km에불과하지만 산행소요시간은 느린산행으로 4시간여가소요되었다.

산행을종료하고 식당에도착하여 닭볶음탕과,

민물매운탕으로 하산식을한다.

꽃잔디.

마지막봄향기를담은 철쭉펴있는 팔봉산주차장을떠나며 오늘산행도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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