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화폐이야기

[울릉도여행] 제2일차 육로관광.(06/05)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울릉도여행 2일차인오늘은 육로관광이다.

오늘도 날씨는쾌청하나 약간의바람과 해무도 가끔씩지나고있으나 솔솔부는바람이 관광하기엔 최적의날씨다.

오전 A코스관광은 숙소인 도동에서출발한다.

두꺼비바위(?)

단체샷한장 남기고,


버섯바위와 향나무 그리고 접시꽃.

전망타워.

전망타워에서본 해안풍경.






쥐똥나무(?)

섬초롱꽃.

울릉천국입구.


울릉천국은 원로가수 이장희의 본거지-현재 울릉도홍보대사로 활동중이라고한다.

을릉천국.

울릉천국연못에 "노랑어리연"

나리분지에서-분홍만병초.

눈개승마(어린순이 삼나물).

마가목열매.

지대가높으니 연산홍이 늦게활짝폈다.

아직 잘날지도못하는 애기참새.

나리분지에서맛본 삼나물무침과 씨껍데기술.

음용수가 요상한곳에서나오네~~ㅎ


섬백리향과 나비.

송엽국.




오전관광이끝나고 비빔밥으로 점심식사.


오후 B코스관광첫코스인 봉래폭포입구.


폭포로 오르는길에있는 "풍혈"


약모밀.

폭포로오르는길엔 아름드리삼나무가 가득하다.


봉래폭포.



쥐오줌풀(?)

약모밀.


성미급한 마가목에 단풍이~~

00전망대 오르는길.


끝물의 광대수염.



울릉도엔 군목인 마가목이 지천으로자생한다.




동백터널.

섬초롱꽃.



저동항 촛대바위.

촛대바위에서본 저동항.





오징어잡이어선과 저동항.




섬기린초.

오후관광이끝나고 자유시간에 독도전망대 캐이블카탑승.(1인왕복요금 7,500원)



캐이블카하차장에서 전망대가는길.

아래쪽에 해상전망대도있다.

해무가 산을넘고있다.

전망대서본 도동.

도동항.



날씨가맑은날은 독도가 조망된다고한다.

독도를다녀오는 여객선이 저동항을향하고있다.







병꽃인듯한데 꽃의길이가짧다.

저녁식사.

저녁식사후 어제다녀온 해안길을 좀더멀리 가보기로한다.












해안산책길에횟집.





조금전지나온 횟집.



철이안맞아서인지 처음으로만난 해국.

자생 방풍나물.

천연지형물을이용한 갈매기아파트.

바위채송화(?)




도동항에도 또다시 어둠이내려앉는다.

오늘밤은 돌문어숙회와 오징어회로 하루의피로를 풀어본다.

도동항에도 밤이깊어가며 오늘일정도 마무리된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