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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여행] 제3일차 성인봉산행, 그리고 집으로~(06/06)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여행3일차인오늘은 성인봉산행날이다.


아침6시에 아침식사를하고 택시를이용해 KBS울릉중계소에서 산행을시작한다.


산행은 일행33명중 14명만참여를한다.



관중과 둥굴레가 지천이다보니 한집살림도한다.



섬말나리를 밭에서 재배도한다.





출렁다리.

고비류가 녹색양탄자를 깔아놓은듯하다.



두루미꽃.





기생하는 넝쿨식물들.


저동항바깥으로 해무가가득하다.

당겨보니 촛대바위도 조망된다.




두루미꽃.

정상까지남은거리 1.1KM.





정상이가까워지며 조리대길.


키가큰 천남성-한컷만담았는데 핀이나갔네~~ㅎㅎ

산딸기꽃.


수많은둥굴레중에서 한컷만.

산행을한 14명중 선두4명을제외하고,

성인봉 정상.

울릉도관광객 대부분은 산행은안하는관계로 정상주변이 엄청한가하다.

신령의산 "성인봉"

울릉도에서 가장높은봉우리로 해발 986.7m의 성인봉은 산의모양이 성스럽다하여 성인봉이라부른다.

KBS중계소-정상-대원사-도동까지 약 8.5km이며 살방살방 사진찍으며 5시간이소요되었다.






죽은가지처럼보이는곳에서도 마가목새순이 돋아나고있다.

질경이도 살고있고,




고로쇠수액 채취관이라고하는데 미관상으로도 보기가 안좋다.

눈개승마.


마가목.




대형 관중.


섬말나리-울릉도에 서식하고있는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말나리에비해 꽃이노랑색으로피는것이다르고 현재 산림청지정 희귀및 멸종위기식물이자 우리나라 특산식물중하나이다(인터넷발췌).


도동이 해무에 휩싸였다.

섬초롱꽃.


부지갱이.

대원사길은 급내리막시멘트길이 상당히길다.


성인봉산행을마치고 점심식사는 따개비칼국수.


도동항의 인산인해 관광객.

2025년 울릉공항이개항한다는데 지금도포화상태인 교통량이 심히걱정이된다.

울릉도에서의 모든일정을마치고 오후3시50분배편으로 강릉항에무사히도착했다.

강릉에도착하니 가는비가내리고있다.

주문진으로이동하여 해물탕으로 저녁식사후 귀가길에오르면서 2박3일간의여행을 무사히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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