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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평창] 월정사부근의 가을풍경(10/19)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오늘은 00모임에서 가을야유회를가는날이다.

목적지 오대산선재길 10여km의 가을단풍을 보기위해 부평에서 08시에 출발을한다.


강원지역 단풍절정기를맞이한 주말이다보니 고속도로는 주차장을 방불케한다.

월정사부근에도착했을때는 이미 오후1시를가리킨다.

일정을 긴급수정할수밖에없는상황~!!

선재길은포기하고 월정사분근만 돌아보기로한다.

도보로 월정사를향하는길엔 단풍이 최절정이다.


일주문을지나 월정사로~~

고사목에도 예술의혼이 가미되어있다.



구름이많은날씨라 살짝아쉬움이남는풍경이다.

길가던 다람쥐도 잠시포즈를취해주고,

냇가를끼고 상원사로오르는 선재길은 단풍의 절경을보여준다.


월정사 경내에들어서니 연등공사가한창인가운데 음악소리가 울려퍼진다.


산사음악회가 진행중이다.

사회는 가수이상우님이 보고있다.

민요가수가소개된다.

산사음악회를 뒤로하고 월정사를 떠난다.







앉은자리를 흔적도없이 정리한다는조건하에 국공직원의승락을받아 간식을나눈다.

올라올때 반대편길따라 불타는단풍길을뒤로하고 주차장으로향하며 나머지단풍을 즐겨본다.


건너편 월정사.



이시간까지도 오르내리는 차량들로 도로가 복잡하다.










식당주변에서 프렌치메리골드.

도깨비바늘.

마가목.

1인분 10,000원짜리 깔끔하고 맛난반찬과 황태해장국으로 점심식사를하고 아쉬운 금년가을야유회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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