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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송] 주산지 & 주왕산산행(10/20)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경북 청송의 주산지와 주왕산산행을 00산악회와 무박으로떠나본다.


날도밝기전 주산지주차장에도착하여 차내에서 잠시휴식후 아침식사를하고 어둠이걷히자 주산지로향한다.

이른시간이라 주산지왕버들길이 한산하기만하다.

주산지뚝방에도착하니 많은진사님들이 진을치고 새벽안개는 산정상부에 걸쳐있다.

주산지단풍은 일주일이나 열흘후쯤이라야겠다.


전망대를향하며 왕버드나무를 담아본다.



수면이 잔잔하니 반영이 아름답다.




전망대를 돌아내려오니 산꼭대기안개가 수면까지 내려앉았다.

진사님들이야 기온이오르며 안개가걷힐때 수면에서피어오르는 물안개를담겠지만 우리일행은 주왕산산행관계로

주산지를뒤로하고 주왕산으로향한다.


주왕산주차장에도착하여 단체샷남기고,

산행을 시작한다.

상가지구도 한산하고,

대전사경내도 여유롭다.

주왕산정상인 주봉으로오르는 산행들머리.

계단으로시작되는 가파른오르막길이다.


첫번전망대에오르니 운해가 장관이다.












구절초.

정상을앞두고 마지막계단 오름길이다.






주왕산을 오를때마다 마주하게되는 송진채취상처가 50여년이흘렀어도 아물지못함에 안타까운 마음이다.

정상도착.

단풍이 조금이른시기여설까 정상석주변도 한가한편이다.

한컷더담아보고,

간식시간을갖는다.

주왕산에는 노란색단풍이 많은거같다.

하산길로~~

곤줄박이한마리가 인간과의 친밀감을보여준다.


계곡까지 내려섰지만 단풍도없고,

물도없다.




제3폭포인 용연폭포상단.

용연폭포하단.

상,하단이보이는 전망대서 폭포사진만담고 급히빠져나온다.

곳곳에 옹기종기모여 간식과 식사를하고있다.

제2폭포인 절구폭포들어가는길.

절구폭포.



학소대 용추폭포상단.

제1폭포인 용추폭포.

오후1시가넘어서며 관광객숫자가 기하급수적이다.





학소대를 빠져나오니 시루봉이반긴다.



시루봉을 여러방면에서담아보면 천태만상으로보인다.








산행시작할때엔 운무속에갇혔던 기암들이 모습을드러냈다.

대전사와 주왕산상징인 기암.

마지막으로 뒤돌아보고 한컷더~

오늘산행코스는 대전사-주봉-후리메기삼거리-용연폭포-절구폭포-용추폭포-대전사까지 12.2km~

산행소요시간은 총5시간30분이었다.

하산식은 주왕산상가지구내에서 묵은지김치찌개.

관광지여서인지 많이부족한느낌의 하산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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