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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륜산] 천년고찰 대흥사를품은 두륜산산행(11/03)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국토의 최남단,

천년고찰 대흥사와 천년의숲을간직한 땅끝해남의 두륜산은 거리상 접근이쉽지가않다.


인천에서 5시간을달려 오소재에서 산행을시작한다.


바짝마른골짜기에서 가재도물을찾아 외출을한다.




오심재에서 노승봉을향한다.


진달래도 곳곳에 한두송이씩펴있고,

명감나무열매도 유난히붉게 익어간다.


미역취.

용담.




팥배나무.




흔들바위.

조리대와 소사나무숲길로 등산을 이어간다.


헬기장에서본 노승봉.




발아래로 대흥사가보인다.


쑥부쟁이.


노승봉 도착.

가련봉방면의 멋진풍경.

하늘의구름도 예술이다.

가련봉과 두륜봉이 한눈에~~


옛길과 새길.

암벽사이로 다도해가 조망된다.

두륜산정상인 가련봉에서 인증샷.

미세먼지가 약간있는날이지만 정상에서보는 다도해는 멋진풍광을 선사한다.

지나온 가련봉을 한번더돌아보고,

대흥사도 줌인해본다.




만일재와 두륜봉이 한눈에들어온다.

















만일재 억새군락.


만일재에서 간식시간.

지나온길의 멋진풍경.



두륜봉오르는길.


두륜봉 하늘다리.


두륜봉.

하산길에 다시담아본 하늘다리.

대흥사방면으로 하산~

하산길엔 곳곳에 단풍이물들어간다.


동백나무도 숲을이루고,


진불암도 잠시돌아본다.




구절초.

이질풀.


며느리밥풀꽃.


대흥사.




대흥사 : 전남 해남군 삼산면 구림리산8-1에위치하며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본사다.

           창건연대는 분명하지않으나 신라말기로추정되며,대웅전은 1665년~1667년에걸쳐 심수가 중창했으며,현판은

           조선후기의명필 이광사가썼다.

꽃무릇-꽃이지고난뒤 잎이올라와있다.

대흥사 일주문.

붉고 파란단풍나무가 햇살에 고운색을자랑한다.

누리장나무.

주차장부근에서는 가을꽃축제가 한창이다.

백반정식으로 하산식을하며 오늘산행을 마무리한다.

*산행코스 : 오소재-오심재-노승봉-가련봉(해발703m)-만일재-두륜봉(해발630m)-진불암-대흥사-주차장

*산행거리 : 8.4km

*산행시간 : 휴식시간포함 5시간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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