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화폐이야기

[인천여행] 인천대공원에 춘설(春雪)이내린날.

작성일 작성자 은자골

따뜻한날씨에 밤사이내리던비가 아침이되며 기온이떨어지니 눈으로바뀌어내린다.

인천대공원에 복수초가펴있다면 설중복수초를볼수있지않을까?

눈은 보기좋을만큼내렸고 부지런한진사님들은 벌써자리를뜬다.


올봄에도 철쭉은화려하게 피겠구나.



제일먼저 "납매"를 만나본다.

눈이녹아내리며 꽃잎이쳐져있다.


복수초는 아직개화를못한상태에서 봄눈을맞았다.






영춘화도 눈속에서 꽃망울을키워가고~

홍자단은 지난해열매를 간직하고있고,








단풍터널로 아름다웠던길은 앙상한나무가지길로 바뀌었고~

멧비둘기는 먹이를찾는중 카메라를가까이해도 포즈를취해준다.



호수의 오리떼들.





소래산.




너도오늘은 추워보이는구나.


올겨울중 가장많은눈이내린 인천대공원의 설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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