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행] 청계천 풀코스트레킹(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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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행] 청계천 풀코스트레킹(05/01)

은자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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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연휴 2일차이자 근로자의날이다.

오랜만에 청계천을 시청앞에서출발하여 사근동끝까지 종주해보기로한다.

오전11시를 막넘긴시간인데도 한산한모습의 청계천이다.






안개가벗겨지고나니 초여름같은날씨다.

애기똥풀.

어름꽃.









청유채(?)가 가득하다.



전에는안보였던 청혼의벽도생겼고,

옛청계천판잣집 체험관.

건너편 청계천박물관은 패스~


코로나19로인해 휴관중이다.



미니유채.


살갈퀴.

괭이밥.



자주괴불주머니가 지천이다.

어느새 등나무꽃도폈고,

애기똥풀.

청둥오리한쌍.







비둘기엄마가먹이를주니 주변비둘기가 전부모여든다.

돌단풍.


박태기나무.

레드클로버.

군데군데 이팝나무도 흰쌀밥을 가득품었다.


살갈퀴와 나비.



청유채.


구청계고가도로 존치교각.

가마우찌.

유채도 씨방을맺어간다.

붉은귀거북(?)


종지나물.

오리가족.





광대나물.

산괴불주머니.

죽단화.


애기똥풀군락.

박태기나무.

3시간여에걸쳐 17,000여걸음을걷고나니 오후2시15분을가리키며 목적지에다다른다.

트레킹을마치고 전철을이용해 을지로5가와 청계천사이에위치한 우*옥에도착하여 늦은점심인데도 30여분을대기하여

1인분 14,000원의 평양냉면으로 점심에가름하며 오늘여행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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