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박쥐의 종류

관박쥐 : 거꾸로 매달린 모습이 관처럼 생겨서. 국내에서는 흔하게 볼 수 있지만 외국에선 멸종위기

코를 통해 초음파를 발산하고 수신과 냄새를 맡는데 관여

토끼박쥐 : 귀가 길어 토끼박쥐. 멸종위기종 2급. 꼬리가 몸통의 90%

붉은박쥐 : 황금박쥐라 불리는. 멸종위기 1급. 세계적으로 희귀종

우리나라에는

긴날개, 검은집, 작은집. 큰집. 집, 윗수염, 작은윗수염. 긴꼬리윗수염. 흰배윗수염. 물윗수염. 큰발윗수염.

안주애기. 북방애기. 애기. 작은졸망. 평남졸망. 굵은가락졸망. 서선졸망. 맷. 작은냇. 검은토끼. 토끼.

참긴귀. 큰귀. 긴날개. 작은긴날개. 작은관코. 금강산관코. 관코 박쥐가 살고 있다

동강유역에 국내박쥐의 50%가 서식

밤에 활동하며 파리 모기 나방 곤충 등을 잡아 먹는다

어두운 밤에도 잘 날아다니는데 초음파를 장애물이나 먹이에 보내어 되울려 오는 것을 느낌으로 알아낸다

1년에 1-2마리 새끼를 낳고 어미 젖을 먹고 수명은 12-20년.

박쥐의 배설물인 구아노는 농사용 비료로 사용

 

 

관박쥐

 

작은관코. 토끼박쥐

 

붉은박쥐. 황금박쥐

 

 

 

 

과일박쥐

 

 

 

 

 

잠비아 과일박쥐 대이동

 

헌혈박쥐

헌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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