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질그릇이다.

댓글수0 다음블로그 이동

오늘의 생각

나는 질그릇이다.

자유인
댓글수0

2018년 4월 16일(월)


좋은 아침!!


<오늘의 말씀>

이사야 45:9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너는 무엇을 만드느냐

또는 네가 만든것이 그는 손이 없다 말할 수 있겠느냐



<묵상>  (나는 질그릇이다)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이루기위해 국가와 사람을 세우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신다.

신은 오직 하나님이시며, 그 분은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의 주관자이시다.

절대자 하나님께 부름받고 쓰임받는 것이야말로 무엇보다 영광스런 일이다.


자기존재와 관련해서

진흙이 토기장이에게 따지는 것이 타당하지 않듯이

피조물인 인간은 창조주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왈가왈부할수 없다.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며 그 명령에 복종하는 것이 인간의 본분이다.

이 땅에 나를 태어나게 하신 하나님의 목적은 무엇일까?



<기도>

제가 생각하지 못한 방식으로 새로운 구원의 길을 여시는 주님!

빛과 어둠, 평안과 환난은 주님의 다스림 안에 존재함을 믿습니다.

저를 어떻게 다루시고, 어떻게 쓰시든 하나님께 항변하지 않으며,

모든 일을 공의로 행하시는 주님을 잠잠히 신뢰하는 자 되게 하소서.

맨위로

http://blog.daum.net/freeman3620/15980185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