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GIS에서 온도지도를 이용한 GPS 데이터 지체구간 분석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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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GIS에서 온도지도를 이용한 GPS 데이터 지체구간 분석하기

유병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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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앞서 제작된 GPS데이터(쉐이프 파일)를 이용하여 지체구간을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지체구간이란 GPS 사용자가 오랫동안 머무른 구간으로 정의합니다.

 

앞서 처리된 내용은 아래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GPX 데이터 엑셀에서 열어보기
http://blog.daum.net/geoscience/579
CSV 파일을 쉐이프 파일로 변환하기
http://blog.daum.net/geoscience/580

 

먼저, 유용한 플러그인을 하나 추가해 보겠습니다.

네이버, 다음지도를 중첩해 볼 수 있는 TMS for Korea 플러그인입니다.

 

QGIS에서 '플러그인 > 플러그인 관리 및 설치'를 클릭합니다.

 

플러그인 관리자에서 '더 찾기'를 선택하고 'TMS for Korea'를 조회하여 설치하시면 됩니다.

설치가 완료된 플러그인은 '설치됨' 탭에서 아래와 같이 표시됩니다.

 

이제 지체구간을 분석하기 위해, 래스터 > 온도지도 > 온도지도를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온도지도 플러그인이 실행됩니다.

 

분석결과가 저장될 출력 래스터의 경로와 이름을 지정하고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분석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지도는 포인트 위치의 간격을 이용해서 집중구간을 분석한 온도지도입니다.

 

해당 지역의 육안 판독을 위해 앞서 설치한 TMS for Korea 플러그인을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러그인 > TMS for Korea > Add Daum Hybrid를 클릭합니다.

 

아래와 같이 Daum Hybrid 지도가 추가됩니다.

 

레이어 창에서 레이어 순위를 아래와 같이 변경하면,

 

이렇게 GPS 데이터, 온도지도, 다음지도 순으로 레이어가 보이게 됩니다.

 

이제 온도지도의 스타일 변경을 위해 온도지도 레이어를 우클릭한 후 속성을 클릭합니다.

 

레이어 속성에서 스타일 탭을 클릭하고,

 

렌더(Render) 유형에서 '단일 밴드 의사색채'를 선택합니다.

 

'새 색상표 작성'을 설정하고, 분류 버튼을 클릭합니다.

 

스타일이 적용된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래도 집중구간이 보다 확연히 보이겠죠?!

 

확대 화면은 아래와 같습니다.

 

여기까지는 포인트 위치 간격만을 가지고 온도지도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앞서, CSV 데이터를 편집할 때 해당 포인트가 지체된 시간을 S1 필드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이 값을 가중치로 적용하여 온도지도를 다시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집중구간이 아닌 지체구간이 되겠죠?!

 

다시 온도지도 플러그인을 실행하고, 이번에는 '고급'을 체크합니다.

'필드값을 가중치로 사용'을 체크하고 S1 필드를 지정한 후 'OK' 버튼을 클릭합니다. 

 

GPS 사용자가 해당 지점에 머무른 시간을 가중치로 적용한 결과입니다. 

 

다음지도와 중첩한 육안판독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온도지도에 투명도를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레이어 속성으로 들어가서 투명도 탭을 클릭한 후, 투명도를 적용합니다. 여기서는 30%를 적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투명도를 적용한 온도지도입니다. 지체구간에는 어떤 콘텐츠가 있었던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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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geoscience/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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