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30분이면 쉽게 갈수 있는 무등산이 있습니다 무등산의 정상에 올라서서 앞을 보면 저 멀리 보이는 작은 산이 있는데 그 산이 어등산입니다 광주여대 정문앞을 출발해서 광주여대 뒷쪽으로 올라가면 어등산에 오르게 됩니다

    광주여대를 끼고 산행을 시작하면 130개의 계단에 오르게 됩니다 어등산 등산코스에서 이곳을 오를때가 가장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산행을 시작하면서 가파른 계단을 오르다보면 땀도 나게되어 도착하는곳이 동자봉 정자 이곳에서 흐르는 땀을 시키면서 잠시 쉴수 있는 곳입니다



    산행코스를 따라가다보면 밤나무에서 떨어진 알밤을 한톨한톨 줒어 뫃아봤습니다. 나중에 산행을 끝날때쯤에는 한봉지는 된것같습니다

    어등산을 가로질러 새로 도로가 조성되고 있었는데 완공을 앞두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곧 계통될것같습니다

    이 어등산에는 이런 가느다란 대나무가 무성하고 등산로를 터널로 만들어 주어 시원하고 보기도 좋습니다


    정상을 앞두고 이렇게 작은 암릉길이 있습니다. 이곳을 지나면 어등산의 정상인 석봉에 도달하게 됩니다

    어등산은 코스기 길기는 하지만 그렇게 높은산은 아닙니다. 338미터의 작은 높이에 이렇게 석봉이라는 푯말이 있습니다

    석봉에서 바라보면 광주 시가지가 보이고 저 넘어에는 광주의 상징인 무등산의 웅대한 모습이 보입니다

    석봉에서 되돌아보니 지금 지나온 산의 모습이 보입니다

    어등산 자락에는 아름다운 골프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오늘 산행은 7.5키로 광주여대에서 시작해서 3시간 반만에 호남대학교 뒷편으로 내려오면서 산행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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