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한파와 폭설로 이곳 광주에도 대설경보가 내렸지만 금년 들어 광주는 눈다운 눈이 내리지 않았던 터러 반가운 마음에 카메라를 둘러매고 무등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매년 겨울이면 예쁜 설경을 담기위해 무등산에 가고 싶었는데 부픈 마음으로 무등산 국립공원에 들어 섰습니다

















































    무등산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고 나서 좋은점이 너무 많았지만 한편으로는 아타가운 점도 생깁니다. 국립공원으로 승격되기 전에는 아무리 눈이 많이 와도 출입이 통제되는 일은 없었는데 이번에는 무등산 탐방길 입구에는 관리요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었습니다 날씨가 풀려 오후에는 통제가 해제된다고 하는데 더 기다릴 수 없어 입구에서만 사진을 담고 다음을 기약하고 일찍 귀가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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