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출산은 호남정맥의 거대한 암류가 남해바다와 부딪치면서 솟아 오른 화강암이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지금과 같은 월출산이 만들어 졌으며 그 정상인 천황봉(809m)은 신라 때부터 하늘에 제사를 지낸 곳이랍니다. 천황봉을 중심으로 북쪽과 동쪽은 큰 바위가 굵직한 능선줄기 위에서 웅장한 풍경을 만들어 내며, 남쪽과 서쪽지역은 크고 작은 바위들이 마치 탑을 이룬 듯한 형상을 하고 있는데 월출산의 기가 깔려 있는 기찬 묏길이 월출산을 가장자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기가 가득하다는 월출산, 그 둘레를 따라 오솔길이 이어져 있습니다. 기가 가득한 산길이라는 뜻의 ‘기찬묏길’이 바로 그 길입니다. 월출산의 북쪽 기슭을 따라 약 18km에 걸쳐 조성된 기찬묏길은 험한 월출산을 오르지 않고도 그 정기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들래길입니다.


    산에 오르면 산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산의 둘레를 돌아보면서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월출산에 포함되어 있다는것을 처음 알고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에 반해 버렸습니다 아름다운 호수 월출산 대동제

    월출산 뒷쪽에서 바라본 월출산 파노라마 사진입니다 괴암괴석으로 많은 등산객을 부르고 있는 월출산 이번에는 월출산에 오르지 않고 월출산을 둘러 둘러 둘레길 월출산 기찬묏길을 트레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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