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은천호수에 왔을때는 연꽃이 가득했는데 이번 은천호수를 깨끗하게 정비해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오늘 진해 군항제가 시작되면서 많은 관광객이 축제를 맞이한것을 뉴스에서 봤습니다 진해 군항만큼은 아니지만 이곳 광주 운천 호수에도 벗꽃이 만개해서 광주시민들이 많이 찾아 왔습니다






























    은천호수를 한바퀴 돌면서 촬영을 마치고 돌아서려는데 음악소리와 함께 분수쑈가 시작되더군요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4번 분수쑈가 펼처진다고 합니다









    벗꽃은 피었나 싶으면 금새 벼버려 아쉽기도 합니다 오늘 바람이 솔솔 불면서 이제 피기 시작한 벗꽃잎들이 바람에 날려 떨어지고 있어 몇일후면 다 떨어지고 말것같아 안타갑네요 조금 오래 피어 있으면 좋으련만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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