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최정상을 일반 등산객에게 개방하는 행사가 2019.11.2일에 있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에서 접수를 받아 5000명을 선발했고 현장에서 2000명을 접수받아 7000명만 최정상인 무등산 천왕봉 1187미터에 들어가게 했습니다 무등산 장불제에서 접수확인하고 입장띠를 발부했습니다



    무등산의 상징으로 유명한 입석대 전경입니다 눈덮인 겨울풍경이 아주 멋집니다
















    평상시에는 무등산의 정상 역활을 하고 있는 서석대 1100미터 표지석입니다



    이곳이 군부대 경계선이 되어 평상시에는 더 이상 들어갈수 없는 출입 금지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천왕봉







    공군부대 안에 있는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 인왕봉의 웅장한 모습으로 1175미터 입니다





    천왕봉을 뒤로하고

    무등산 최정상에서 원효사로쪽으로 내려오면 누애봉 아래쪽으로 깊은 계곡이 있는데 아직 조금 이른 단풍이 물들어 있는데 그래도 볼만 하더군요













    버스를 타기위해 주차장에 내려오면 무등산 원효사 입구에서 이렇게 곱게 물든 단풍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