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바람  고교동기들 등산모임이다

친구들 10명이 모여 2월 정기산행 내고향 진주땅 월아산으로 오른다

정작 한번도 올라보지 못했던 산 진주의 달음산이라 부르는 월아산

금산면 금호지 주차장에서 산행을 시작 한다




계양제에서 들머리를 찿아 산을 오른다


비교적 산길은 잘 가꾸어 놓은듯 하고  낮은산이지만 운동량이 많아 체력이 생각보다 많이 소모된다


전망바위에서 유유히 흐르는 남강이 보인다


한적한 소나무 숲길과 묘한 모양의 바위들




두번째 전망바위 명품 소나무가 있다


힘든 비탈길을 오르면 헬리포트가 있고 국사봉 정상도 보인다




정상에 오르니 지리산이 건너 지척에 보인다

오늘은 미세먼지때문에 선명히 보이진 않지만.......


자굴산도 보인다


아래 헬리포트






정상 부근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질매제쪽으로 하산을 한다




건너 장군대봉 정상과 임도가 보인다


질메재 고갯길위로 연결된 임도


질메재 생태터널이 만들어져 있다


생태터널위를 통과하여 장군대봉으로 오르는 도로


아직은 겨울




건너 좀전에 올랐었던 국사봉


정상부근 기지국


멀리 방어산이 보인다


장군대봉 정상







정상에서 잠시 머물렀다 친구들은 청곡사로 바로 하산을 하고

나 혼자 두방사 쪽으로 하산을 한다


희미하게 보이는 진주 시가지


두방사 가는길



두방사 참배를 하고 다시 청곡사로 빠르게 이동을 한다





두방사 아래 도로따라 내려가면 문산입구가 나온다

두방사 우측 공터쪽으로 가면 동백나무대문?? 사이로 나가면 등로가 보인다


체육장 이라고 표시된쪽으로..


산길 조성이 잘되어 있다


10여분 바쁘게 걸어서 체육공원4거리에서 친구들과 합류 하고


청곡사가 보인다


청곡사 앞에서


청곡사 앞 등로 날머리 이기도 한곳



다람쥐 한마리가 바쁘게 뛰어 다닌다


청곡사 일주문을 지나고


주차장으로 나가는길 오른쪽에는 못이 있다


오늘의 산행의 마지막 자리 청곡사 주차장에 도착

즐거웠던 산행 마무리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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