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1일 두번째 토요일

육동마을 미나리 시식도 겸해서 친구들과 함께 발백산을 오른다 비슬지맥 1구간중 질매재(정상재)에서 산행은 시작 되고


많은 님들이 이미 발백산으로 오르고 있다

청도군 한재 미나리 와 더불어 요즘 육동 미나리도 많이 알려진 터라....




정상까지 계속 오름이다

첫번째 봉 삼각점을 지나고


발백산 정상이 보인다


가파른오름이 계속이어진다

지맥길... 지난주 열왕산을 오를때도 마찬가지였지만 정말 걷기싫은 길이다



발백산 정상에 도착

친구들을 기다릴까 생각 했다가 막그냥 ㅎㅎㅎ

혼자 산행을 한다



반룡산 쪽으로 약500m정도 이동을 하면 비슬지맥 갈림길이 나온다



이어지는 임도를 가로질러



다시 산길로 접어든다




두번째 삼각점을 지난다




몇고개의 산을 힘들게 넘어 왔건만 ㅎㅎ 차량이 ....ㅠㅠㅠㅠ


힘겹게 철탑봉을 지나고 508봉에 올라 간단한 행동식을 하고 다시 비오재로 ...

508봉 정상의 삼각점


용림마을로 내려가는 길 조금씩 넓어진다


용림마을에서 다시 올라가야할 능선을 ...



심심해서 이쁜짓도 해보고..





용림마을이 보인다


폐가가 되어있는 언덕위집을 지나 다시 산으로



10분 정도 오르면 철망을 넘어 들어가야 된다 아마 옛 목장터 인듯 하다


목초지대 ... 길이없어 그냥 위쪽 능선으로 가로 질러 오른다

이곳 저곳에서 고라니들이 놀라 도망을 간다


목장을 지나 능선길을 따라 걷다가 또 한번의 된삐알 을 오르니 산불 감시초소가 나온다


산불감시초소가 있는봉우리에서 처음으로 시야가 터인 아래 동네를 조망해보고 근무중인분과 인사도 나눈다


지나온 능선도 ..


또 한개의 작은 오름을지나고 비오재로 내려 가는길..


비닐 하우스단지가 보이고


이내 해발248m 비오재가 나온다




아래 저수지옆 버스가 보인다

친구들을 한참 기다려야 했다 ㅎㅎ



저수지 앞에서 폼을 잡아보고



걱정을 많이 했었지만 잘 찿아온 친구들과 육동미나리와 돼지삼겹살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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