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기들 등산모임 등산바람과 함께하는 산행 이번달은 청도 화악산을 오른다

몇년전까지 이내 봄만되면 화악산 과 청도 남산을 규칙적으로 올랐던곳 ㅎㅎ

청도 한재 미나리와 함께 삼겹살을 구워 먹는게 유행처럼 ...

들머리 밤티재 ..전국에서 모여던 관광버스가 길을 막아서 있다

에효 산행길 정체..그리고 몸살하는 산 ...쩝...


밤티재에서 화악산을 오른다

 

먼저 산을 올라서 인지 생각보다 한적한 산길이다

 

군데군데 시산제를 지내는 산악회가 보이고..

 

화악산 된 삐알길을 오르다 바위아래 잠시 휴식을...

 

깔딱고개 끝까지 된숨을 뿜어내며 올라오면 돌탑봉 아래 이정표가 나온다

 

돌탑봉에 올라 질서없는 어느 산악회원들 인상을 찌푸리게 한다

휴식할려다가  정상으로 곧장 간다...

 

 

화악산 정상에 도착

인증 삿

 

 

 

 

정상조금아래에서 친구들과 함께 점심식사를 하고

아래 식당예약 관계등 신경쓸일이 있어 빠른 걸음으로 산행을 진행 한다

 

얼마전 화재가 났는지

제법 넓은 지역이 화재의흔적과 아직 재와 탄내가 나고 있다

 

 

헬리포트를 지나면 암릉구간

이곳에서 지인 몇분을 만나고..

 

함께 산행하고 있는 용진이 하고 둘이서

 

이어지는 암릉구간

 

윗화악산 과 멀리 아래화악산이 보인다

 

윗화악산으로...

 

전망바위 위에서

 

지나온 능선길

 

윗화악산

 

 

아래화악산 방향으로 내려간다

 

아래화악산

 

아래 평지리가 희미하게 보인다

 

 

 

멀리 청도남산이 실루엣처럼 보이고

 

 

 

 

가까워진 평지리

 

 

아래화악산 정상으로 오르는 릿지

 

정상석

 

정상석 앞의 전망데크에서

용진과 이어 뒤따라온 무경친구와 세명이서


 

건너 가까이 보이는 철마산

 

지금까지 온 능선길은 한번더..

 

평지마을로..

옥교산까지 6.3km 구미가 땡기지만 ....

 

 

 

계곡수량은 많지 않지만 아직 꽁꽁 얼어있다

 

 

등로 날머리 지점

 

임도를 따라..

 

평지마을

비닐하우스 마다 미나리 재배를 한다

엄청난 수확과 더 엄청난 사람들 ...

 

한재까지 하산완료

모식당에삼겹과 미나리 파티를 위해 근처 식당에 자리를 잡고 후미팀들 도착 기다리면서.....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