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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일주 산행 첫번째 대발령에서 웅산과 장복산 을 지나 마진터널까지

작성일 작성자 갈파람의별

 3월 3일 첫째주 토요일

오후 손님 방문 계획때문에 멀리 갈수가 없다

계획중이던 근교 창원의산 일주를 시작 하기로.....

첫번째 코스 대발령에서 마진터널까지 산행을 한다

하단에서 진해행 시외버스 를 타고 웅동에서 다시 진해시내버스로 갈아타서 만남의광장까지.....


만남의광장이 있는 대발령에서 천자봉으로 오른다

들머리는 임도로 조성되어 있어 쉽게 찾을수 있다

차량 차단기 넘어로 지붕이 없어진 폐가 쪽으로 들어서면 중간중간 이정표가 잘되어 있어 산행은 무리 없이 진행을 할수 있다

 

 

 

 

천자봉아래 잘 조성된 공원에 도착 ..

지난밤 마신 귀밝기술 때문일가ㅎㅎㅎ 힘들어 쉬었다가..

 

천자봉이 보인다

 

팔각정 쉼터

 

산신단

 

소나무 숲과 전망데크

 

철쭉군락 사이로 오솔길을 따라 천자봉으로

 

 

 

해군과 해병대와 관련된 시설들이 많이 보인다

원래 이쪽코스는 등산로 개발 이전부터 악명높은 해병대 천자봉 훈련코스 였었다

지금은 해병대가 분리되어 포항으로 이전을 하였지만 얼마전까지 해군소속으로 이곳에서 혹독한 신병 훈련을 받았던곳

그길을 따라 시루봉까지 가야 한다

 

천자봉으로 오르는 데크

 

 

 

데크계단을 따라 한참을 오른듯 뒤돌아 보니 그림같은 바다모습이순간 피로가 확 풀려버린다

힐링이란 표현을 이럴때 하는것 일까..

진해만 앞바다 작은 섬들과 그뒤 거대한 거제도까지 피어오르는 해무사이로 황홀지경을 만든다

 

 

거제도

 

 

고성쪽

 

 

가덕도

 

 

가덕도와 거제도를 연결하는 거가대교

 

다시한번더 돌아보고

 

 

 

 

 

 

데크 끝까지 올라서

 

아래 STX조선소와 바다건너 거제도를 한번더

 

 

통천문이라 할까 ㅎㅎ 천자봉 들어가는 석문을 지나고

 

 

 

천자봉 정상석에서 ..

 

진해전경과 오늘 가야할 장복산이 보인다

 

나아갈 능선길 독수리바위 시루봉 웅산 불모산까지 시원하게 보인다

 

 

 

 

선바위군을 지난다

 

이내 보이는 독수리바위

 

독수리바위를 오르면서 바라본 진해만과 진해시가지

 

 

가덕도와 부산신항

 

 

 

독수리바위를 지나 손에 잡힐듯 보이는 시루봉

 

 

해병대 훈련중 마지막 천자봉 행군로 따라 ...

아직도 남아있는 흔적

 

시루봉을 오르면서 뒤돌아본 독수리바위와  천자봉

 

40대 초반시절 참 자주 올라왔던코스 자은동에서 여기로 올라오는 등로가 주 등로 인데

그곳에 팔각정 휴식자리가 만들어져 있다

이곳에서 산을 돌아 가파르지않게 천천히 오르는 길과

정상까지 급경사로 빨리 오르는길로 갈라진다

지금은 급경사길에 나무데크 계단이 잘 조성되어 있다

 

 

급경사길로 오른다

 

 

 

 

 

 

 

 남해바다와 올라왔던 능선길 끝에 보이는 봉우리가 천자봉

 

시루봉이 지척에 있다

 

 

 

데크를 따라 오른다

 

 

 시루봉..

큰바위위에는 오를수가 없고

바위 삥둘러 안전하고 조망을 할수 있도록 나무데크가 설치 되어 있다

 

가야할 웅산이 보인다 그뒤로 보이는 불모산

 

 

진해시가지와 장복산

 

 

가덕도와 신항

 

 

멀리 보배산 넘어 부산 백양산 승학산

 

 

굴암산

 

가야할쪽으로 다시한번

 

천자봉에서 올라온 능선길

 

 

 

 

 주변 조망과 휴식후 다시 우산으로 발걸음 을 옮긴다

 

억새군락을 지나고

 

 

 암봉 오르는 암벽

 

 

암봉위에서 바라본 불모산

원래는 이곳을 웅산이라 했는데 오르기 위험해서 인지 건너편 불모산쪽 작은 봉우리에 웅산 정상석이 설치되어 있어

지금은 그쪽이 웅산이 되었고 이곳은 무명암봉이 되어 버렸다

 

장복산으로 가는 능선길

 

진해시가지

 

 

시루봉

 

가덕도

 

웅산과 불모산을 배경으로

 

시루봉을 배경으로

 

암봉을 아슬아슬 내려와서 웅산쪽으로 진행을 하면 나오는 출렁다리

제법 흔들림이 있는 다리 ㅎㅎ 즐기면서 장난치면서 혼자놀기 하면서 건넌다

 

웅산을 오르는길

 

웅산정상에서 뒤돌아본 출렁다리와 암봉 그뒤에 시루봉

 

웅산 정상석

 

 

웅산에서 바라본 창원시가지

 

진해시가지

 

안민고개로 내려가서 장복산을 오르는 능선길

 

다음코스로 오를 불모산과 화산 굴암산

 

 

 

만남전망대(안민고개)로 내려 가는길

 

장복산으로 가기위해 안민고개 쪽으로 내려서는 능선길 아기자기 암릉과 능선좌우보이는 창원과 진해시가지 그리고 구경거리가 많아

지겹지 않게 산행을 한다

옛날에 뭣을 채굴했을까..

 

가파른길에는 꼭 설치되어 있는 데크계단

 

명품소나무

 

기어오르는 자라같기도 하고 새모양같기도 하고

 

내려온 암릉길 조망을 하며

잠시휴식과 점심식사를...

 

대암산에서 용지봉까지 낙남정맥길이 조망 된다

 

 

 

산벗나무 군락이 많이 조성되어 있다

 

편백림도 지나고

 

진해시가지와 진해만 앞바다

 

 

하산을 하면서 혼자놀기 ㅎㅎ

 

 

 

건너 보이는 장복산

 

지나온 능선이 보인다

 

 


안민고개의 시설물들

 

생태통로

 

안민고개

 

생태통로

 

만남전망대에서 비싼 따뜻한 생강차 한잔을 마시고 잠시 숨고르기후 다시 장복산을 오른다

 

 

산벗나무길 위로 장복산 첫번째 봉우리가 보인다

 

한고개 넘어 누군가가 정성으로 만들어둔 듯한 돌탑군을 지나간다

 

뒤돌아본 시루봉

 

불모산

 

창원시 뒤쪽으로 용지봉에서 대암산 비음산 정병산 순으로 ..설레임으로 눈앞에 다가와 서 있다

 

신정봉과 용지봉

 

대암산과 신정봉

 

선바위

 

지나온 능선길이 오른쪽끝 천자봉부터 순서대로 보인다

 

 

 덕주봉이 보이기 시작 한다

 

창원시가지

 

 

대암산에서 정병산까지

 

비음산과 내정병산

 

정병산

 

진해시가지

 

 

덕주봉 가는 능선길 암릉사이로

 

 

 

 

 

 

 

덕주봉으로 오른는 철계단

 

이어지는 나무데크계단


데크위에서 덕주봉 바위봉위로 출입을 통제(위험하다고...)

돌아서 뒤쪽 바위를타고 ㅎㅎ 덕주봉 정상에 기어이 올라 정상석 앞에서...

 

덕주봉 정상에서 다시한번 둘러 바라보는 풍광들

 

 

장복산으로 가면서 바위뒤로 보이는 덕주봉

 

안부에 설치해둔 휴식정자를 지나고

 

 

다시 봉우리를 올라 뒤돌아본 천자봉에서 안부 정자까지

 

헬리포트를 지나

 

비로소 맨끝에 장복산이 보이기 시작 한다

 

장복산

 

 

 

장복산이 가까이 보인다

 

장복산으로 오르는 계단

 

 

장복산에서 뒤돌아본 풍광

 

 

 

 

 장복산 정상인증삿을 하고 지친몸 쉬어간다

진해시가지

 

마산만과 마산시가지 뒤로 무학산

 

창원시가지

 

 

멀리 천주산이 보인다

 

마진터널쪽 암릉길을 따라 하산을 한다

 

 

 


내려온 암릉길을 배경으로

 

 

 

차밭길을 따라

 

 

마진터널 갈림길

왼쪽으로 90도 꺽어서 삼나무 숲으로 진행해야 한다

 

 

삼나무 숲

역시 시원하다

 

 

마진터널..

지금은 아래에 장복산터널이 개통되어 이길을 이용하는 차량이 드물게 있지만

예전에는 이곳 마진터널을 통과해야만 벗꽃축제장으로 갈수 있었다

현재는 너무 초라해 보이지만...쩝

 

 

도로를따라 장복산 조각공원으로..

이길 왕벗꽃길 최고 중 최고 인데....

 

장복산 조각공원을 가로 질러 아래 장복산터널입구까지내려오면서 이번산행을 마무리 한다

창원의 산들은 높지는 않지만 조망이나 산행의 즐거움이 제법 재미로 솔솔 느낀다

다음주 창원일주산행 2차 성주사에서 불모산 화산 굴암산을 거쳐 너더리고개까지 산행 기대를 하며....

 渴波濫 許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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