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산[君子山 948m]

 위치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속리산국립공원]

 일시 : 2018.07.08. 화신님들 40여명과 함께

 날씨 : 흐리고 가끔 햇빛

산행 코스: 도마골~도마재~군자산~철계단~소금강주차장~소금강휴계소

 

 특징, 볼거리

 군자산은 옛부터 "충북의 소금강"이라 불려왔을 정도로 산세가 빼어나다.

 산 아래를 흐르는 쌍곡계곡은 깨끗한 물과 어우러진 기암괴석이 일품으로 물놀이를 즐기에 적당한 곳이 많다.

 속리산 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군자산은 온 산이 기암석벽과 암릉을 이뤄 산세가 험준하다. 군자산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쌍곡계곡이다.

 쌍곡계곡은 퇴계 이황과 송강 정철의 사랑을 받았던 괴산8경의 하나로 쌍계라 부르기도한다.

 계곡의 길이는 쌍곡리 쌍곡교에서 선유동으로 넘어가는 제수리치까지 약 12㎞에 달한다.

 가을이면 굴참나무, 다래나무, 단풍나무 등이 어울려 단풍숲 터널을 이룬다.


 쌍곡구곡 (쌍곡계곡)

 위 치 : 충북 괴산군 칠성면 쌍곡리

 관리청 : 속리산 국립공원 관리사무소 쌍곡분소(043-832-5550)

 쌍계구곡은 계곡에 분포되어 있는 천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보전하고 있다. 보배산, 군자산, 비학산의 웅장한 산세에

 둘러 싸여 계곡을 흐르는 맑은 물이 기암절벽과 노송, 울창한 숲과 함께 조화를 이룬다.

 조선시대 당시 수많은 유학자와 문인들이 쌍곡의 산수 경치를 사랑하여 이곳에 소요하였고 수많은 전설을 간직하고 있는

 곳으로 전하고 있다. 구곡은 호롱소, 소금강, 병암, 문수암, 용초, 쌍벽, 선녀탕, 쌍곡폭포, 마당바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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