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 두번째 일요일 화신님들과 함께하는 산행 괴산 군자산을 오른다

쌍곡계곡을 따라 오르다 도마골 입구 들머리에서 하차하여 산행을 시작 한다

 

 

 

들머리에서 가파른 계단을 오르고 나면 2km 정도 이어지는 너덜길을 올라야 한다

날씨 선선함을 느끼며 여유로운 산행을 즐긴다

 

 

너덜길이 끝나는 지점이 도마재이다

탐방로 아님 이라고 좀 헷갈리는 방향표지 ㅎㅎㅎ 비탐지역이지만 길은 확연히 보인다

군자산 반대방향으로 진행하면 남군자산으로 도마골반대방향으로 내려서면 어제 걸었던 갈은구곡으로 갈수 있다

 

도마재에서 한차례 된삐알을 오르면 사방이 탁트인 바위전망봉에 오른다 잠시 휴식도 하면서...

 

건너보이는 보배산을 배경으로


군자산 정상

 

보배산과 칠보산

 

칠보산 뒤로 대간능선과 희양산까지 보인다

 

대간의 마루금

 

남군자산과 갈모봉

 

옥녀봉과 아가봉도 보이고

 

사랑의 화살.... 준비하시고~~~~쏘세요!!



솔나리

 

 

 

벌써 원츄리꽃도 피었다

 

어디일꼬 .... 칠보산 뒤로 보이는 희양산

 

대야산에서 청화산까지

 

솔나리


멀리보이는 속리산을 배경으로


속리산 국립공원 속리산에서 옥녀봉까지


남군자산


정상으로 오르는 가파는 경사는 엄청 힘들지만 주변 조망하는재미가 솔솔 나는 재미, 여름날씨가 왜이리 선선할까

정상에 올라

여척없이 정상석에서 하트하나 날리고  모여서 점심식사를....


 소금강 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칠보산과 희양산을 바라보며..

 

앞 보배산과 칠보산 에서 덕가산을 따라 악휘봉 장성봉까지 능선이 이어지고 중간에 보이는 바위봉이 희양산이다

 

내려가는길 쉽지가 않다 급경사길과 돌뿌리들을 조심스레 하산을 한다

 

 

 

아래 쌍곡계곡이 가까이 보이기 시작 한다

 

 

하늘색이 가을하늘인듯 착각속에 어우러져 있는 산들 둔덕산 대야산에서 청화산까지 보인다

 

전망바위에서 금강송 숲으로 이어지는 등로는 데크를 따라 비교적 좋은길로 이어진다

 

병아리난

 

돌양지꽃

 

시원한 금강송 숲길

 

간혹 한번씩 이어지는 길

 

 이어지는 데크길과

 

편하게 즐기는 길로 이어진다

 

바람쉬원하고 경치좋은 목좋은 곳에는 소나무와 너럭바위가 있다

 

바위위 명품소나무를 그냥 지나치기엔 아쉬움이 있어 ...


날머리로 내려가는 마지막 계단길

 

 

 

송림주차장 날머리

 

 

소금강을 바라보며 버스가 기다리는곳으로..

 

소금강휴게소 앞 개끗한 쌍곡계곡에서 알탕을 나오긴 싫었지만 ㅎㅎㅎㅎ 집에는 가야겠기에 소금강 인증샷으로 마무리를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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