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6일부터 하계휴가 이틀을 내어 구미 작은딸집 방문을 하여 하루를 보내고 아침 일찍 구미금오산 산행

모처럼 혼자 하는 산행

폭염속에 산행 무리할것 같아서 오전 7시 일찍 법성사 입구에 도착하여 산행을 시작 한다

법성사에서 약사암까지 직선코스로 올라가는 등산로 가파른 능선길


법성사에 들러 참배를 하고




법성사 우측 등로를 따라


샘물 한모금하고나니 능선오름이 시작 된다


올라가야하는 능선길 위로 금오산정상이 보인다

30여분 올랐는데 벌써 더위가 .....


며느리 밥풀꽃




정상아래 약사암이 보인다


약사암 아래 이어지는 바윗길



약사암에 정말 힘들게 도착한다


약사암 참배를 하고 좀 긴휴식과 식수 보충도 하고..






여기서30m위 진짜 정상석이 있다



금오산 진짜 정상석


다시 돌아 내려오는길 헬리포트 사이로 보이는 칼다봉


오른쪽 힘들게 올라왔던 능선길



정상아래 샘터 지하수를 개발한듯 하다


흔들바위


금오산성까지 내려 왔다 에구에구 칼다봉으로 가야 하는데 길을 놓친듯 하다

더운날씨 다시오르기 싫어서 그냥 대혜폭포로 하산을 하기로 하고


조금내려서니 다시 이정표가 나온가

성안으로 가는오솔길.... 망서림없이 성안으로 ㅎㅎㅎ 칼다봉 포기할수 없었다..




성안 마을터 아래 습지

두세군데 습지가 보인다

가뭄인데도 물이고여 있슴이 땅에서 물이 솟아나오는곳

.. 이산속에 마을이 있었던 이유가 식수가 있기때문에 가능했어리라...


성안마을터 집들은 없고 약간의 흔적과 인공으로 조성된 공원이 있다


금오정 뒷쪽으로 등로가 있지만 그만 길을 놓쳐 산성곽을 따라 성안전위봉으로 개척하여 오른다


ㅎㅎ 겨우 전위봉에 올라.....  에휴~~~알바의휴유증 ㅎㅎ 더운날 더 지쳐버린몸 한참을 쉬고...


금오산성을 따라 우측으로 등로가 잘 이어져 있다


아기자기한 암릉길을 따라 주변조망을 즐기며

건너보이는 칼다봉


아래 보이는 금오지와 주차장


금오산 정상


암릉길로 이어져 있다



금오산 정상으로 좀전에 올랐던 능선길


칼다봉


하산길 제법 가파름이.....


대혜폭포쪽으로


대혜담 수심18m라 위험하다는 안내문이 무색하게 ㅎㅎㅎ 빠짝 말라있다


주능선 할딱고개 계단 합류가 된다




도선굴이 보인다


대혜폭포 도착 부근에서 알탕 자리를 찾아보지만 쫄쫄 흐르는물 그리깨끗해 보이질 않아...





오늘 세번째 사찰 해운사 경내에 들렀다가 ..



해운사 아래 약수터 영흥정 암반수 한잔을 하고



대혜문을 지나니 데크시설로 바꿔져 있는 하산길.... 편히 내려 간다


아래 계곡으로 내려가서 너무 조용한 명당에 자리잡고 알탕을 즐긴다


게운해진몸 ㅎㅎㅎ 으로

아래숲길 바람도시원 하다


메타쉐콰이어 숲길을 지나 광장까지 ...


금오랜드 앞기다리고 있는 작은딸을 만나 맛있는 한식으로 점심을 먹고 휴가 두번째날을 즐긴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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