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구미에 온지 사흘째 되는날 아침 오늘도 낮최고 기온 섭씨37도 폭염경보 에보가 된 날이지만

금오산자락의 작은 봉우리들을 한바퀴 돌 요량으로형곡동 아파트단지 에서 아침 일찍 산행을 시작 한다


감은산 팔각정으로 오르는 들머리


산길은 조성이 잘되어 있어 오름이 어렵지는 않다


감은산 팔각정위 체육시설

지하수로 개발이되어 있어 물뜨로 오는 분들과 운동중인분들과....더운날 인데도 비교적 사람이 많이 분비는곳이다


형곡 전망대 쪽으로 오른다


첫번째 봉우리 감은산 올라...벌써 온몸은 땀 범벅이 되어 있다


두번째 봉우리인 호령봉으로 가는길... 소나무와 참나무종들이 간간이 있지만

이곳길은 아카시아 나무가 참 많이 있는듯 하다


아카시아 나무아래 장수버섯버섯  혹은 아카시아흰구멍버섯 혹은 아카시아 재목버섯이라고도 부르는 버섯이 있다


두번째 체육공원 과 호령정 이곳에서 휴식을 하고


잠시후 호령봉에 도착 한다


호령봉을 넘어면 남통고개를 지나 효자봉으로 올라야 한다

남통고개로 가는길..


남통고개

오른쪽아래 법성사가 자리잡고 있어 어제 금오산을 오를때도 이길을 지나갔어야 했었다


다시 효자봉으로 오르는길


효자봉아래 적지봉



적지정에서 지친몸을 쉬어간다


효자봉까지 오름길 힘들게 오르다보니 효자정이 보인다

이곳에는 봉우리 마다 정자가 세워져 있어 쉬어가긴 좋게 되어 잇다


효자정에서 마지막 가파른 오름을 올라가면


효자봉 정상이다


효자봉정상 그늘엔 제법 시원한바람이 불어 준다

여러사람들이 쉬기도 하고 밴치에는 누워 자는 사람들도 제법 있다

효자봉에서 바라본 엄마봉과 뒤 구름에 가려지고 있는 금오산 정상


형곡동


다시 효자정으로 돌아 내려와서 형곡동쪽으로 내려선다


제법 가파른길을 한참 내려서야 한다


지나온 능선길


삼등바위전망대

왜 삼등바위라 했을꼬


굴등봉과 황금봉이 보인다


형곡동정자


형곡동 정자 에 있는 마을유래를 읽고있는데

골바람이 너무 시원해서 ...


금룡사 방향으로


또 한번의 오름에 지쳐갈쯤 시원한 전망바위가 나온다

치바위라 하는데...이곳역시 ㅎㅎ왜 치바위 인공..


원추리꽃


굴등아래 쉼터 작은딸이 살고 있는 상모동쪽 아파트가 보인다

 



굴등봉정상에 올랐다 이제는 황금봉만 오르면 되는데...


 

계단을 내려서면 체육시설과 진골정이 나온다


여기서 앞산쪽으로 진행해야 한다


황금봉 오르는길


황금봉정상의 정자 황금정


황금봉정상에서 바라본 효자봉 엄마봉 금오산


정상 오른쪽 칼다봉이보이고 아래로 오늘 걸어온 능선이 보인다


효자봉과 굴등봉


내려갈 사곡동


정상석 대신 있는 시설물 앞에서


사곡동 방향으로


경상북도 새마을회관쪽으로 하산을 하여 비교적 짧은 산길과 많은 봉우리를 넘어 산행을 마무리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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