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님들과 마지막 산행 지리산 함양독바위로 들어가는 관문 꽃봉산으로 오른다

지리산 둘레길 제4구간 상사폭포에서 이어지는 방곡마을 정자나무 쉼터에서 산행이 시작 된다


처음엔 이렇게 길이 선명하게 보였지만 이내 칡넝쿨과 가시덤불로 길이 보이질 않고 겨우 개척해서 올라가면 또 길이 없어진다

할수없이 647봉까지 직선으로 올라간다


647봉 도착 기진맥진 시간이 많이 지났다 우선 점심식사부터 하고

빗방울이 떨어진다


이제부터 편한길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주니 발걸음 가벼워 지고


임도를 가로질러 꽃봉산으로 오른다



꽃봉산 정상석이 있는곳



다시 755봉으로 오르는


원추리


755봉 전망바위에서 함양독바위족으로 ...구름에 가려 독바위를 볼수가 없다


참취꽃


산죽 군락지를 가로질러 안부까지 ...왼쪽 공개바위로 가는길 자칫 놓지기 쉬워..



한국의 피사의사탑이라 불리는 공개바위



2010년 11월 27일 처음 공개바위에 올랐을때



반대편에서





둑갈


임도까지 내려서니 예전에 없었던 암자가 있고


여기서부터 길도 포장이 되어 있다


포장된길 한참을 돌고돌아 내려 간다


수수 수확 해주기를 바라는듯


오봉천 맑은물에 알탕을 즐기고 방곡 쉼터로..


화신님들과 마지막 산행 이기에 아쉬움과 미안함을 함께 가지고 산행을 마무리 한다

 

   渴波濫 許


아래 공감  하트 꾹 눌러주세요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