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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93차 산행 낙동정맥 여덟번째 율치에서 포도산까지

작성일 작성자 갈파람의별

낙동정맥 일곱번째 맹동산 상봉[762m], 봉화산[733m],명동산[812m], 포도산[748m]


위  치 : 경북 영양 영양읍, 석보면, 영덕 창수면, 영해면

일  시 : 2018년 10월 20일 두루두루님들 40여명과 함께

날  씨 : 하늘 맑고 높고 바람시원해서 기분좋은 가을날

산행코스 : 양구리~율치~풍력단지~OK목장~맹동산상봉~봉화산~명동산~포도산~삼의교(제2야영장)

특징, 볼거리

낙동정맥이 백암산을 지나 동해바다와 나란히 하며 내려오다가 창수령(자래목이)에서 한번 곤두박질 치다가 주왕산 초입

황장재 중간지점에 위치한 산이 맹동산(792m)이다.

광활한 목장에서는 초겨울에도 소들이 풀을 뜯고, 들머리인 삼의계곡은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른다. 정상부근은 대관령의

고랭지 채소밭이 넓게 펼쳐져 하늘과 맞닿고 있다.

또한 억새밭이 수십리 능선을 이룬다. 동해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등산객의 땀방울을 식혀주며, 갈참나무 낙엽이 등산로를

뒤덮은 곳곳에는 얼음덩이가 바지작 거린다. 사계절이 공존하는 산이다.

맹동산을 가는 길 광활한 목장에서는 초겨울에도 소들이 풀을 뜯고, 들머리인 삼의계곡은 맑은 물이 사시사철 흐른다.

정상부근은 대관령의 고랭지 채소밭이 넓게 펼쳐져 하늘과 맞닿고 있다.

또한 억새밭이 수십리 능선을 이룬다. 동해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등산객의 땀방울을 식혀주며, 갈참나무 낙엽이 등산로를

뒤덮고 있다.

복곡마을을 지나면서부터 계곡은 급경사를 이룬다. 계곡 중간중간에 소나무 숲과 호수가 어우러졌는데 이곳에는 야영장이

설치되었다. 박점마을에서 삼의계곡의 경치가 절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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