渴波濫 許東 소중한시간 소중한님 그리고..

옥천사 적멸보궁 찾아서 고성 도립공원 연화산으로

작성일 작성자 갈파람의별

경남의 도립공원 두곳중 한곳이 고성 연화산이다

연화산 산행 이번이 두번째  지난여름 너무 더워서 연화1봉을 가지 못했기에 이번에는 연화1봉과 적멸보궁 참배를 하기위해

몬테님들과 함께 연화산을 올랐다

산행은 지난번 올랐던 반대 방향 옥천사 주차장에서 시작 한다


잘 정리된 등산로를 따라 ...

 

비교적 한적하고 가파름은 조금 있지만 산길 걸음 즐겁다

 

쉼터 이정표를 지나고

 

 

한적한 소나무숲길

 

연화1봉

 


 

 

 

연화1봉을 지나 느재가는 급경사 하산길

 

느재 삼거리 왼쪽으로 내려가면 옥천사

산행팀들은 직진을 해야 한다

 

 

삼거리에서 약 100m올라오면 보이는 느재 이정표

시루봉으로

 

편백림을 지나고

 

 

싸리재까지

사리재임도를 가로 질러 등로로 접어들어 곧장 시루봉으로 진행을 한다

시루봉 갔다가 여기까지 다시 돌아나와야 하는데.. 

 

시루봉이 보인다

 

 

시루봉 부근의 바위들

 

시루봉 정상에 도착하고

 

시루봉건너 장기바위 위전망대

 

아무도 없어 데크위에 핸폰을 세워 놓고 셀카질...

 

송계마을쪽으로 약200m 정도가면 장기바위가 나온다

 

가는길 돌탑들

 

장기바위가 보이고

 

 

장기바위지나 전망바위로 오른다

 

바위군이 참 특이하다 나중 갈 갓바위도 이런모양일터인데..

 

시루봉 정상을 돌아보고

 

셀카놀이를 즐긴다

 

 

 

 

 

잠시머물다 다시 시루봉으로 빠꾸~~

 

 

싸리재로 돌아가는길에서 연화산과 아래 적멸보궁을 조망해본다

 

지나온 연화1봉

 

 

싸리재에서 우측 임도를 따라 내려간다 적멸보궁으로..

 

 

적멸보궁(寂滅寶宮)이란 석가모니가 설법을 펼친 보리수 아래의 적멸도량을 뜻하는 전각으로 석가모니 사후에

와서는 그의 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절, 탑, 암자 등을 뜻하는 말로 바뀌었다.절에서도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장소를  보궁이라 한다. 석가모니의 사리를 진신사리라고 하며, 이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있는 절에서는 석가모니,

즉 부처님이 계신다고 하여 다른 부처님을 상징할 수 있는 불상이나 조각을 절에 두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절의

시설은 전(殿)이나 각(閣)으로 나타내지만, 진신사리를 봉안한 절은 보궁이라 하여 궁(宮)으로 높여 부른다.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은 영축산 통도사, 오대산 상원사, 사자산 법흥사, 함백산 정암사, 설악산 봉정암이 있다.

이곳 사리탑 안내문에는 서기2010년 불자님들의 정성어린 보시로 세워졌으며 일명 의상대라 한다고 써 있는데

안내문에는 사리탑이 사립탑으로 표기되어 있어 오자 교정이 필요할 것 같다

 

 

적멸보궁에서 마주본 시루봉

 

참배를 마치고 다시 연화산으로 오른다

 

적멸보궁앞 등로로 접어들어 비탈길을 조금 올라야 한다

 

능선 등로와 만나기전 위에서 내려본 적멸보궁

 

 

 

연화산 전위봉 돌탑봉을 지나

 

이내 연화산 정상에 도착한다

 

 

정상부근에서 점심을 먹고 남산으로

급경사길 얼어있던길이 녹아 엉망이다  미끄럼 조심조심 경삿길을 내려선다

 

건너편 보이는 남산

 

연화산과 남산사이의 운암고개 이정표를 지나고

 

힘겹게 오르는 남산 너덜지대를 지난다

 

남산정상에 도착

 

 

오른쪽으로 내려 간다

갓바위로 가기위해서인데 200여m내려갔다가 다시 이곳으로 올라와야 한다

 

남산부근 꺼꾸로 되어있는 외계인 전용 비행기모양의 바위

 

갓바위 데크가 보인다

 

데크를 내려가서 갓바위의 이곳 저곳 카메라로 담고

 

 

 

 

 

 

 

 

죠기 죠위에서 명상을 하면 되는 최고의명당이라는데...

 


갓바위위 너럭바위에서

 

 

다시 남산으로 올라가는 길

 

 

 

주차장방향으로 경삿길을 내려 간다

 

 

선유봉과 남산 사이에 있는 황새고개 이곳에서

선유봉에서 장군봉까지 넘어갈수 있지만 이번산행은 딴 목적이 있었기에 청련암으로 내려간다

 

청련암 가는길

 

한적한산사 청련암이다

 

 


청련암 참배를 하고 감로수 한잔도 하고 

 

 

연화1봉이 보인다

 

맛있는 감로수

대나무 혼통이 참 재미있다

 

다시 옥천사로 가는길

 

1000년고찰 옥천사가 보인다


옥천사경내에 들러 참배와 휴식도..

 

 

 

 

 

 

 

오전에 올라갔던 대형주차장으로 도로를따라 내려 간다

 

 

옥천사 일주문

 

 

 

저수지를 지나고

 

산행 마무리가 되는 대형주차장 버스가 보인다

연화산 좋은기운 많이 받아 주위에 많은 분들께 나누고 싶은데 ㅎㅎ

우연한 지인과의 만남도 또 새로운 인연이 되어주신 님과의 만남도 모두가 즐거움 이었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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