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짬짬이 창원산 일주를 계획하여진행 중 진해쪽은 보배산과 마복산만 남겨두고

이미 진행을 하였지만 꽃의계절  벚꽃과 진달래 향연 보고싶어 불모산과 장복산 연계산행을 한번더 ...

주중 사람이 붐빌것 같아 마침 화요일 이곳을 탐방하는 산악회를 따라  창원터널을 지나 버스가 정차 한다

창원터널 통과 하기전 상점 마을 앞에서 하차하여 상점령으로 올라야 하는데 ... 휴~~


결국 철조망 통과를 해서 산길을 찾아 들어 간다



등로에서 벗어나 혼자 개척을 두릅이 있을까 해서 들어 갔었지만 아무것도 없었고...

현호색







개별꽃



아직 수줍은듯 고개숙이고 있는 얼레지


혼자 산속에서 이곳저곳 가시덤불 속으로 돌아 다녀보고 했지만 소득이 없다

곳곳에 멧돼지 흔적들과 진달래 피어 있는 비탈을 오른다

길이없기에 등로를 찾아  가로 질러 올라가는중 낙엽이 발목까지 덮고 미끄러워서  체력도 소모가 많아

급 후회를 하면서 오른다...


우여곡절 한시간여 만에 정규 등로에 도착한다


길가 진달래꽃이 있어 잠시 감상하며 휴식도 하고


진구 수복이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휴대폰 연결을 해보니 다행이 조금위에 있는듯 하다

임도에서 다시 산길로 들어선다



노랑제비꽃




누군가가 정상표시를 잘못해 둔곳인데

간혹 여기가 불모산 정상으로 착각하시는 분들도 있긴하다


불모산 정상부근 통신시설


화산


용지봉


멀리 부산 금정산이 보인다


KBS기지국아래 노을전망대에 불모산 정상석이 있다

하트 하나날리고



안민고개로 내려가는 능선과 장복산이 보인다


진해시가지와 진해만


기지국 시설


화산


불모산 정상에서 다시 웅산 쪽으로 멀리 가덕도가 보인다


웅산과 시루봉



불모산과 웅산 삼거리


뒤돌아본 불모산


잠시 웅산 정상까지 갔다가  인증샷을 하고 다시 삼거리로 돌아 나온다


웅산정상에서 내려본 진해


가야할 능선길

안민고개까지 능선과 장복산 까지

좌측은 진해 우측은 창원


화산과 굴암산


가덕도


시루봉




능선길 내려 서면서 바라본 시루봉


데크시설을 따라


명품소나무


위로 기어오르는 자라


능선길


진달래향연을 보면서 발걸음 가볍게 내려 간다








아래 웅산 둘레길을따라 활짝핀 벚꽃





산자고



산벚꽃 터널을이루고 길양쪽은 진달래꽃이 반겨주고..


창원


진해


양지꽃



비음산과 대암산 이어지는 능선


건너 장복산 정상까지 이어 지는꽃길이 보인다

지금의철 진해는 산길이나 도로나 흰색으로 도배가 된다



벚꽃터널과 진달래꽃


안민고개 생태다리를 지난다

웅산아래 삼거리에서 약4.5km를 내려 왔다

비교적 지루해야할 능선이었지만 꽃들의 향연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



장복산 오름길 꽃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구슬봉이



노랑제비꽃


솜나물


꼬깔제비꽃



이래서 죄짓고는 못산다 라는 말이 생겼나부다

어째야 쓰까이 ㅎㅎㅎㅎ 토요일 항상 함께산행하는 귀하신분들을 여기서 만나다니

그것도 여자분들만 ㅎㅎ 우연한만남 기념 촬영을 하고


지나온 꽃길 배경으로




꽃들의 향연은 이어지고 있다



죠기 죠 바위우에 올라가봐야지

진해시가지



창원 시가지


덕주봉이 보인다


바윗돌 한군데 더 오르고




아래 벚꽃길


진달래들과 노는시간이 시작되는데


덕주봉을 배경으로




덕주봉에 올라 뒤돌아본 능선


정상석


저쪽끝 쬐끔 머리만 보이는 장복산과 진행방향 능선


한번더 뒤돌아 보고





장복산이 보인다


아래 조각공원 벚꽃길


마지막 봉우리 장복산


데크계단만 오르면......고생끝인데 ㅎ


장복산 정상아래에서 창원시가지 뒤로 보이는 산들

정병산과 비음산


대암산과 용지봉


지나온 방향으로 보이는 불모산 에서 시루봉까지


맨아래 천자봉 능선이 파노라마를 이루고

그 끝에 가덕도가 걸려있다


장복산 정상에서 이번산행 두번째 하트를 날린다


진해 앞바다


멀리 무학산아래로 보이는 마산 시가지


마산과 창원사이 천주산도 보인다


마창대교


줌으로 당겨서


정상에서 잠시 머물다 삼밀사 방향으로 하산을 한다


급경사길을 한참 내려 오다 코끼리모양의 바위를 지난다


편백림계단을 내려오면


숲치유센터로 하산


아래 익숙한길이 나온다

마진터널로 올라가는길 왕벚꽃이 터널을 이뤄 너무 아름다운길

아래 조각공원이 있다


조각공원길 우리를 기다리는 버스가 보인다

또 한번의 불모산과 장복산 산행 늘 그랬듯 이번산행도 산은 실망을 주지않았다

즐거움으로 꽃길만 걸었던 오늘 또 한번의 산행을 마무리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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