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기들과 함께 하는여행 첫번째

제주 한라산 으로 ...

부산 제주간 여객선 1만톤급 뉴스타호의 취항기념으로 비교적 싼 운임료 덕분에 친구들 10명이 함께 할수 있었다


수요일 밤 오후7시 출항하여 목요일 오전 6시에 제주 제7부두에 입항을 하여 하선 기념으로 뉴스타호 를 배경으로

 

 

10명의 친구들과 배에서 한밤을 보내고

몸이 불편한 친구 둘은 현지거주하는  친구 환영을 받으며 시내 관광을 하고

3명은 백록담이 산행이 무리가 되어 윗세오름으로 오르기위해 영실로

그리고 나를 포함 5명은 백록담을 오르기위해 성판악으로...


성판악 탐방로 입구

평일이라 그런지 지금껏 이곳에 와본 중 제일 한산하다

 

 

 

들머리

주로 겨울철 눈산행을 즐겼지만  한라산 백록담오름 이번이 여섯번째

그중 봄철 산행 이번이 두번째이다

첫번째 봄철산행 잊을수 없는 아련함을 앉고 ... 결혼10주년 집사람과 함께 올랐다가 집사람 조난.... 오후7시쯤 없고 안고 ㅠㅠㅠㅠㅠ

그때가 1994년 4월24일 ㅎㅎㅎ딱 25년 하루만에 봄산행을 한번더 시작 한다

 

천남성꽃

 

 

계속이어지는 한라산 산죽길을 이어 가다 침엽수림을 지나고

 

 

속밭 대피소 에서 친구들과 속도조절및 첫 휴식을 한다

 

복잡하던 기억 밖에 없는데 이렇게 한산 할수가 ㅎㅎㅎㅎ

 

다시 이어지는 산죽길을 따라 오른다

 

 

사라오름 갈림길

일찍 오르다보니 시간여유가 많은데 친구들 사라오름 올랐다가 가자고 의견이 모아진다

 

사라오름 오름길

 

사라오름 분화구

보통땐 말라있는곳인데 이번에는 분화구에 산안개 자욱하고 물이 고여 있었다

 

사라오름 전망대 가는길

 

사라오름 전망대 에 올랐으나

구름으로 인해 조망은 할수 없었고..

 

수옥이랑

 

사라오름 전망대표지

 

분화구를 배경으로 수옥이랑

 

 

 

아직 진달래는 조금 이른듯 한데

성질급해 혼자 빨리핀 진달래

 

 

왔던계단길 다시 내려가야 한다

 

갈림길에서 다시 백록담 방향으로 오르기 시작 한다

 

진달래 대피소

진달래 평원속에 위치해 있지만 진달래꽃은 이제사 꽃망울이 만들어 지고 있었다

5월초 중 쯤 개화를 할듯 하다

 

ㅎㅎ "무서워요 사라오름 같이 올라갈 분 없나요" 했던 아짐

그래놓고 그래서 함께 올랐는데 정상레서 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았던 아짐

여기서 체포 하여 기념사진 한컷 ㅎㅎㅎ 그래도 마냥 좋긴하다

 

또 수옥이랑  

이번산행 이상하게 수옥이랑 사진 많이 찍게 되네 ㅎㅎ

 

두번째 휴식을 한 진달래 대피소 에서 우리 다섯이 ㅎㅎ

구름이 걷히기 시작 하고 맑은 하늘이 보인다


 

한라산 까마귀

 

 

 

이곳에서 12시30분이후 정상으로 오를수 없지만

아직 11시도 되질않아 여유롭게 정상으로 오른다

 

 

구상나무 침엽수림을 지나고

정상으로 오르는길 고사목 지대를 지난다

 

 

 

한라산 정상을 배경으로

 

피어 오르는 운해를 배경으로

 

한라산 정상

 

아래 서귀포 앞바다는 보이질 않고

운해가 황홀경을 많들고 있다

 

한라산 백록담 오름 주변 경관에 힘듬도 잊고 ..

 

 

 

 

 

 

 

해발1,900m를 지난다

 

정상부근

 

 

정상에서 내려본 .. 운해가 장관이다

 

 

 

 

정상목과 정상석

 

 

 

 

백록담 ㅎㅎㅎ

 

 

한참 휴식겸 놀기를 하다가 관음사 지구쪽으로 하산을 하며

 

 

 

 

 

분화구와 Y계곡 능선


 

 

 

 

하산하며 멋있는 경관들을...

 

 

 

 

아래 헬리포트를 지난다

 

 

지금은 없어져 버린 용진각 대피소 터에서 건너 능선 조망을 하고

 

아래 출렁다리

 

 

한라산 정상

 

왕관봉과 정상

 

삼각봉 대피소를 지난다

 

 

하산길

 

모노레일 도 지나가도

 

산죽길 따라

 

 

아픔을 간직한 곳도 지나 하산을 한다

 

 

이곳역시 운영하질 않지만 건물만 덩그런히 남아있는 탐라계곡 대피소

 

급경사 계단

 

 

계곡 아치 다리에서 내려온 급경사 게단길을 뒤돌아보고

 

양방향 배경으로 인증삿

 


물이 흐르지않는 탐라계곡

 

다시 계단길을 오른다

A~~~~Cㅎㅎ

 

잠시 산안개 자욱 하더만 금새 맑아진다

 

잇단 계곡길을 건너고

 

 

 

 

날머리 관음사 지구

 

주차장이 보인다

우리를 실고 갈 버스는 아직 오질 않았고

친절한 여사장님이 있는 건너 휴계소에서 따뜻한 국물과 전으로 허기진배도 채우면서 또 한번의 한라산 산행 마무리를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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