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밤배를 타고 후쿠오카로 15일 새벽 도착

버스로 이동하여 배를 타고 가서 오사마 우중 트레킹













-큐슈올레길중 유일하게 배를 타고 들어가는 후쿠오카현에서 가장 큰섬인 오시마에 만들어진

코스로 초입에서 미다케다산 정산까지 오르막 길이고 이후로는 단조로운 코스이다.

경과지 좌우는 숲으로 이루어지고 풍차전망대에 오르면 푸른바다가 전개되고 초원에서는 

검은 소들이 풀을 띁어먹는 광경을 볼수가 있다.

풍차전망대에서 내려오면 포대지가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었으며 오시마항 옆에 있는

간스해수욕장 부근 바다속에 있는 주홍색의 토리이와 소나무숲 섬이 환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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