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 일요일 수박아우와  8848님들 여럿과 함께 완주 천등산을 오른다

대둔산에서 선녀봉에서 바라만 봤던 천등산 비로소 올라본다


원장선마을에서 산행은 시작 하고


저곳이 천등산 정상일까...




개망초 허덜스럽게 핀 길을 지나


벌써 핀 원추리꽃


숲길로 들어 선다


하늘말나리꽃


기도터로 가질않고 천등산 정상방향으로 오른다


작은슬랩옆으로 지날 무렵 거북바위가 보인다



정기 등로를 벗어나 슬랩 즐기기

첫번째 슬랩을 올라

긴슬랩은 아니지만 제법 재미가 솔솔 나기 시작 한다


두번째 슬랩을 올라 뒤돌아보니 뒤따라오는님 그냥 길인줄 알고 따라오르고 있다

에공 저분 따라오믄 안되는데 ...우짜꼬...


암튼 두번째 슬랩위에서 인증샷을 하고




세번째 슬랩을 오른다


겁없는 아지매 천방님과 ㅎㅎ


내려본 슬랩


네번째 피치 바위사이 손꾸락 집어넣고 에구에구 겨우 올랐지만 ㅎㅎㅎ 지치기 시작 한다

그래도 인증샷은 해야겠지


좌측사면 슬랩들


명품소나무에서


원장선마을과 괴목동천


감투봉이 보인다

우측 대슬랩 경사가 장난이 아닌데


전위봉에서



감투봉 대슬랩 배경으로



보석같이 빛나는 대둔산이 지척에 보인다




감투봉 오르기전 돌탑봉에서



돌탑봉에서 내려 오는 밧줄구간 10여m


에어컨 바람보다 더 시원한 골바람을 맞어며 점심식사를 간단히 하고

다시한번 올라본다




감투봉 슬랩으로


길이 아니다는것 절대 따라하지 마시길 당부 드리며...

경사 60도이상인 60여m 슬랩을 오른다

아래를 보면 다리 후덜덜.... 죠 뒤에 있는아짐 심장이 있는지 없는지 당추ㅔ~~




감투봉 정상에 도착하여 대둔산 바위를 손바닥위에 올려보고 ㅎㅎ



감투봉 꼭대기


건너 천등산 정상이 보인다


감투봉에서 천등산으로 건너가는길 암벽을 조심 내려선다




안부에서 뒤돌아본 감투봉 릿지


앞 10여m직벽 선등하는 수박아우 감탄사가 그냥 ...

늘 안산하길 바라고...

천방님하고 둘은 아래 등로로 우회를 한다



뒤돌아본 감투봉


아기자기한 릿지산행을 즐기며...


천등산 정상에서 필살기 하트 날리기 ~~~




고산촌 입구로 진행을 한다


까치수영



산죽길을 헤치고


지나온 감투봉과 ...




밧줄구간도 지나고



선바위꼬대기에 올라보고 하공 무시버라~~



마지막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대둔산 전경








날머리 평촌마을이 보인다




천등가든 맘씨고운 젊은 주인 덕분에 등목, 세안세족까지 하고 시원한 캔맥주 한잔으로 우리를 데리러오는 버스를 기다리며..

또한번의 추억만들기를 마무리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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