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나님들과 함께한 보은 형제봉

충청도에도 가을은 오고 있었다 속리산국립공원 형제봉 산행 유별나게 벌들과의 전쟁을 벌렸던 하루

만수동 계곡 만수4교 입구에서 산행이 시작 되고


만수4교 옆 임도를 따라 진행을 한다

 

 

계곡 건넘이 이어지고

 

 

 

화전민이 살았던 터 일까

 

큰바위를 지나면 길은 없어지고 개척산행으로 이어진다

우측 능선으로 오른다

 

우측능선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성지봉

 

 

노란망태버섯

 

선바우까지 가파른사면 길을 만들며 오르니 희미한 등로가 보인다

 

만물상 큰바우 전망대에서 바라본 구병산

 

큰바위 꼭대기에 올라

 

 

속리산 천황봉과 문장대

 

 

위 능선 전망바위

 

 


 

저곳 전망바위로 간다

 

전망바위 입구 땅속에 제법 세력이큰 쌍살벌집이 있어

(오르다 벌집발견을 못해 이미두명이 공격을 받았었기에 조심하고 있었음)

우회해서 위 전망바위에 올랐다

 


돌아나와 형제봉 정상에 올랐다




피앗재 방향으로 편한길을 내려 간다

백두대간 갈령에서 장각계곡까지 걸었던 추억을 떠올리며....

 

 

 

삽주꽃

 

 

피앗재에서 만수리 방향으로


 

 

은꿩의다리

 

여기도 사람이 살았던 흔적이 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억새밭을 지난다

 

 

만수리마을

 

올여름 마지막 알탕이 될런지...

암튼  즐긴다

 

피앗재산장앞 시그널 부산푸르나도 슬쩍...

 

만세암

참배하고 나오는데 스님이 부른다

비구니 ...스님을 이렇게 표현해도 될런지 모르겠지만 참 미인이다 라고...

미인이시지만 마음도 참 이쁜 스님이 주신 시원한 대추엑기스 몇개를 들고 나온다


뒤풀이때 얼마나 먹었길래 ㅎㅎㅎ 배좀 봐주이소 ㅎㅎ

 

그렇게 푸르나님들과 또 하루를 즐기고.....마무리 한다

   渴波濫 許

아래 공감  하트 꾹 눌러주세요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