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설악 신선대[신선암봉 645m] 금강산 화암사 산행


위치 :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산행일시: 2019928()

날씨 : 구름 주변조망할수 없었음

산행코스: 화암사 일주문-수바위-시루떡 바위-신선대(성인대)-낙타바위-안부삼거리-화암사-일주문

 

 

특징, 볼거리

금강산 일만이천봉시작/끝 성인대(신선대)

 

성인대(신선대)

아주 먼 옛날 천상의 신선들이 내려와 노닐었다는 일명 신선대(神仙臺) 성인바위는 앞으로 올 어진 이가 탈 '말바위'를 거쳐

토성면 인흥리 주민들이 신성시 여기는 성황산에서 맥의 끝을 맺었다

아주 먼 옛날 "" 씨 성을 가진 나그네가 모닥불을 피우고 쉬고 있었는데, 갑자기 호랑이가 나타나 그 위기를 모면하고자 모닥불

에 굽고 있던 조약돌을 호랑이 입에다 집어넣었고 이에 호랑이는 고통을 참지 못하고 뒹글다 돌만 뱉어 버리고 죽으니 버린 돌의

흔적 일부가 아직까지 남아 있으면 훗날 죽은 호랑이는 토성면 인흥리 주민들이 신성시 하는 성황산이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지

고 있다

이 바위를 자세히 보면 거북이를 닮았는데 거북 머리 부분이 미시령(해발 825m) 도로 쪽을 향해 지금도 기어가는 상을 하고 있

으며 바위 주변에는 성인이 서 있는 모습의 입석과 머리바위가 있어 세인들에게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보여주고 있다

 

미시령 옛길을 경계로 위쪽은 금강산이며 아래쪽은 설악산으로  화암사는 설악산이 아닌 금강산 최남단줄기의 마지막 능선에

있는것이다

남쪽에서 시작하는 금강산12천봉의 첫 봉우리가 신선봉이 되고 화암사(화엄사)는 금강산 89암자의 남쪽 첫 암자가 된다

화암사 경내 삼성각에는 금강산의 천선대,상팔담,세전봉,삼선대등 금강산의 이채로운 풍경이 있어 첫 암자라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화암사(250m)에서 호젓한 숲길을 지나서 신선대(645m) 마당바위에 오르면 울산바위가 지척이고 미시령이 굽이 굽이 보이는 전

망 좋은곳


금강산 화암사, 신선대(645M)

성인대(신선대:645m)는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산 1 번지에 있는 전망이 좋은 큰 바위이다

북설악 화암사와 신선대가 있는 이곳은 설악산 줄기가 아니라 금강산 줄기의 마지막 능선이다

지금의 미시령 옛길을 분기점으로 설악산과 금강산으로 나뉘는데 이곳에 위치한 신선봉(1312.2m)금강산 일만이천봉의 첫번

째 봉우리이고 화암사는 금강산 팔만구암자의 첫번째 암자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화암사 일주문 현판에는 금강산 화암사라고

적혀있다

명산 설악의 위세에 눌려 북설악 외곽은 비교적 덜 알려졌으면서도뛰어난 경관을 지닌 화암사와 둘레길에 있는 신선대(성인대)

는울산암과 달마봉의 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을만큼 조망이 뛰어나며,푸른 동해바다의 시원스런 모습도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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