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나님들과 함께 천등산 정기산행

지난 7월에 올랐었던 완주 천등산 3개월 만의 다시 오름이다

지난번 못올랐던 감투봉 대슬랩길 미련이 남아서 이다


마이산 휴게소에서 바라본 안개덮힌 마이산 

날씨가 좀 의심스럽다 이번 천등산 산행은 감투봉 대슬랩을 개척해서 오를 계획인데

바위가 미끄러울까봐 걱정이 앞선다


원장선마을 도착 산행은 시작 되었고 날씨는 비교적 맑아지는듯 했지만


산위 구름 만만치가 않아 ...




거북바위 겁없는 아짐들 벌써 시작 한다


거북바위 앞에서 등로를 벗어나 우측 첫슬랩으로


두번째 세번째 슬랩을 기어 오르고








모두 슬랩과 놀기에 정신없다  ㅎㅎ 정신줄 놓으면 안돼는데...










점심을먹고 천등산 감투봉 대슬랩에 도전

물기가 많았지만 다행히 미끄럽지가 않았지만 안개 때문에 겐스레 긴장이 된다  조심해야 한다

아찔 한 대슬랩길 개척이다..

혹시나 하는 회원들 못오를까봐 괜한걱정이었지만 후미를 책임지고... 맨 나중 따라 올라간다





경사각도가 몇도쯤 될까

아래 가마득 ㅎㅎㅎㅎ






대슬랩길 약100여m 를 올라보니 감투봉 정상



감투봉 정상 두꺼비바위



천등산 정상에서









해태바위




평촌마을 도착무렵 건너 대둔산 일부가 구름이 걷히며 보이기 시작 한다


다행이 모두 무사히 도착하였다

오늘도 무사한 산행 감사를드리고 뒤풀이를....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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