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 한글날

산악회원님들과 함께 모처럼의 근교산행 해운대구 진산인 장산을 찾았다

지하철2호선 센텀시티역 2번출구에서 모여 평소 잘 다니지않는 우동과 재송동 경계능선으로 오른다

합장바위를 찾아올라 정상 장군바위 그리고 옥녀봉에서 대천공원으로 하산을 할 생각으로....


능선 전망바위에서 바라본 조망



146봉을 지나


운동시설이 있는 임도를 가로 질러 장산 정상 방향으로 진입을 한다




첫번째 너덜지대에서 휴식을 하고


합장바위로 가는길 두번째 전망바위에서






두번째 너덜에서 위로 진입을 한다



산길이없다

억지로 방향을 찾아 올라가다보니 기도터가 나온다


기도터위 휏불바위 가 보인다

건너편에 합장바위가 있을터인데

자세히보니 바위옆으로 사람이 다닌 흔적이 있어 따라 올라본다


천남성 군락


비박굴도 있고


합장바위를 조망할수 있는 바위에 올라 휏불바위를 배경으로






건너 합장바위가 보인다

과연 두손을 모으고 합장을 하고 있는듯한 바위가 있었다

오묘한 자연의 조각에서 놀기









합장바위에서 한참을 놀고 세번째 너덜지대

이곳에서 준비해온 만찬을 ??


멀리 보이는 금정산맥


고당봉을 당겨서

앞에 작은산은 윤산이다



백양산도 당겨 본다


장산 정상석에서





장군바위에서 놀기








중봉건너 전망대에서

해운대 방향


광안대교 방향


시내방향 황령산이보인다


건너보이는 중봉과 옥녀봉


사진각구에서





중봉에 올라


옥녀봉까지




대천공원으로 하산길 날씨가 좋아서 기분도 업되는 듯 하다



대천천에서 세안세족을 하고 장산홍가에 들러 홍어회로 뒤풀이와 산행 마무리를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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