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488차 산행 상주 성주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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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걸음/산행기록

제 1488차 산행 상주 성주봉

갈파람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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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봉[聖主峰 605m]


위치 : 경북 상주시 은천면

일시 : 2019. 11.24(일요일) 등산바람 친구들 6명과함께

날씨 : 가끔흐림

산행코스 : 성주봉 자연휴양림~숲속의집3호~대슬랩~바위속 샘물~성주봉~제1하산로~한방사우나


특징, 볼거리

성주봉은 도장산(821m)에서 그리 멀지 않은 남산 줄기의 한 봉우리이다. 남산(822m)은 칠봉산 남쪽에 위치해 남산이라

이름 붙었다. 상주사람들은 남산 보다 노송과 암릉, 기암들의 경관이 뛰어나고 조망이 매우 훌륭한 성주봉을 좋아한다.

 

더구나 성주봉 아래에는 휴양림이 만들어져 교통도 편리하며 원점회귀산행이라 승용차로 다녀오기도 좋다. 등산로가 힘

들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성주봉은 송이가 많아 10월 한철에는 출입이 통제된다.

 

성주봉은 남곡리의 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에서 시작해서 골짜기 두 개를 돌아 임도로 연결된 옛 채석장으로 내려오는 것이

가장 좋다. 중간에 임도로 내려온는 길이 네 갈래가 있어 산행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속리산 천황봉에서 뻗은 소백의 한 자락으로 경상북도 상주시 은척면에 위치한다.은척이라는 지명유래는 금척과 은척 설

화 속에 내려온다.먼 옛날에 사람을 살리는 자(尺)가 2개 있는데 하나는 금으로 만든 금척(金尺)이고 하나는 은으로 만든

은척(銀尺)이다.백성들이 금자(금척)나 은자(은척)에 키를 재고 나면 죽지 않고 오래살 수 있으며, 죽은 사람도 살아났다

고 한다.해마다 인구가 늘어나고 식량이 부족해지자 왕이 금자는 경주 건천읍 금척리 금자산에, 은자는 상주 은척면 은자

산에 묻었다고 한다.경주시와 상주시는 금척은척(金尺銀尺) 설화와 경상도 지명도 함께 한다.

경상도의 지명 ‘경상(慶尙)’은 경주의 ‘경(慶)’자와 상주의 ‘상(尙)’자를 딴 두 머리글자에서 유래한다.성주봉 기

슭에는 성주봉자연휴양림이 있어 울창한 숲, 맑은 공기, 깨끗한 물로 아름다운 계곡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할 수

있다.성주봉은 도장산(821m)에서 그리 멀지 않은 남산 줄기의 한 봉우리이다. 남산(822m)은 칠봉산 남쪽에 위치해 남산이

라 이름 붙었다. 상주사람들은 남산 보다 노송과 암릉, 기암들의 경관이 뛰어나고 조망이 매우 훌륭한 성주봉을 좋아한

다.더구나 성주봉 아래에는 휴양림이 만들어져 교통도 편리하며 원점회귀산행이라 승용차로 다녀오기도 좋다. 등산로가

힘들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는 산이다. 성주봉은 송이가 많아 10월 한철에는 출입이 통제된다.

성주봉은 남곡리의 자연휴양림관리사무소에서 시작해서 골짜기 두 개를 돌아 임도로 연결된 옛 채석장으로 내려오는 것이

가장 좋다. 중간에 임도로 내려온는 길이 네 갈래가 있어 산행시간을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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