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기생 절친 상엽이랑 무경이랑 함께 통도사를 지나 서축암 삼거리에서 산행을 시작 한다

함박재로 올라 시살등 짜지 ...

오랜만에 걸어보는 코스이다

좀더 젊었던 시절 영알 구석구석 찾아 다닐때가 엇그제 같은데..... 그래도 여기 도착해서 산을 올려다 보니

ㅎㅎ 산길이 선하게 보인다


그락암으로 올라가는길 금강송숲 바람 맞으며...


백운암 주차장 도착 여기서 부터 오름이 시작 된다


예전보담 등로 정비는 잘되어 있는듯 하다



계곡을 끼고 오르는 너덜길


백운암이 보인다

예전 백운암의 모습이 아니다


없던 일주문도 만들어져 있고...


산신각에서 내려본 백운암




백운암에서

미세먼지 많은 편인듯 천성산 능선이 실루엣이 되어 보인다




외송능선과 삼형제바위능선



주탐방로에서 벗어나 샛길로 들어 간다


영축산의 숨은비경중 한곳 은수샘을 찾았다

바위굴안 석간수 물맛이 참으로 좋은샘이다





은수샘에서 너덜길을 한참 오른다


전망바위에서






숨은재 가는길


함박등과 영축산 사이 숨은재 도착




신불평원과 영축산


신불산과 신불평원


재약산 수미봉과 천황산 넘어 고개 살짝내민 운문산과 가지산 능선


운문산과 가지산


함박등이 보인다


멀리 우뚝서 있는 우석봉

20대때 찾아왔을땐 우석봉이라고 정상목이 있었는데

어느날 국제신문에서 죽바우 등이라 소개 되더만 그후 죽바우등이라 모두들 부르지만

나는 끝까지 우석봉이라 우기고 싶다





굴렁쇠바위 위에서



굴렁쇠바위



함박등 오르는 데크


영축산을 배경으로








체이등 삼거리


우석봉이 가까이 보인다 


뒤돌아본 능선길



우석봉 정상애서


왼쪽 쥐바위와 오룡산 다섯봉우리가 선명히 보인다


시살등 가는


한피기고개

시살등으로 올랐다가 다시 이곳까지 돌아 나와서 하산을 해야 한다


시살등






다시 돌아온 한피기고개

서축암쪽으로 하산을 한다


하산길 조금 경사도 있지만

등로가 선명하고 갈림길에 이정표가 잘 되어 있는편이다





임도를 가로 질러 편백숲을 지나 10정도 내려 오면



자장암 갈림길이 나오고


서축암을 지나 조금 돌아나오면

오전에 세워둔 승용차가 보인다

오랜만의 영남 알프스 영축지맥쪽의 산행 친구들과 함께 힐링을 하였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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