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동기등 10여명과 함께 제주 윗세오름으로 가기위해

부산항에서 제주행 크루즈 뉴스타호를 타고 가는중






다음날 아침 서귀포 돈네코탐방로 입구에서 한라를 오르기 시작 한다



돈네코 탐방로 관리사무소 앞




산행은 시작 되었는데

겨울 한라산 눈이없다 ㅎㅎㅎ

많이 올라봤지만 눈없는 겨울한라산 처음인데 또 새로운 느낌을 받을수 있을까 설레인다


아침 서귀포시 전경



이내 숲길이 시작되고





고도가 높아지니 조금씩 눈이쌓였던 흔적들이 보이기 시작 한다




무인대피소 평궤대피소

지금은 문이 잠겨 있고

바로위에 새롭게 만들어져 있다




아직 출입못하게 해둔 새로지은 평궤대피소


다른해 겨울이면 하얀 눈으로 덮혀 이국적인 모습으로 변해 있어야 할

돈내코 능선 지금은 온통 산죽으로 덮혀 있다



전망데크

흐린날씨에 아래 서귀포시를 조망할수 없다




남벽분기점까지 오름이 계속되고

흐린날씨땜에 한라산 남벽이 보이질 않는다



남벽통제소






마지막 오름



ㅎㅎㅎ눈도없고 날씨도 흐리고






한라산 정상으로 오르는길

지금은 통제되어 올라갈수 없는길이다

성판악이나 관음사에서 한라산 동봉으로 오를수 있지만

정상은 오를수가 없다






윗세오름대피소에 도착






잠시 구름이 없어지면서 남벽이 모습을 드러낸다

저곳을 지나올때 봤어면 좋았으련만.. 아쉽지만 이렇게 볼수 있음에 감사한다


윗세오름대피소


어리목으로 하산중














만세동산을 지나 경사길을 내려 간다

좀 미끄러움을 느낄수 있었지만 아이젠 착용 어중간해서 그냥 조심 내려 간다


경사길 끝 저다리만 건너면 어리목인데...




어리목 날머리

친구 부섭이가 김반 항거씩 싸들고 마중 나와 있다

이곳 모노레일 점검차 출장와 있었다가 우리들이 온다는 소식듣고 와 있었던 모양이다

참 고마운 친구..



이내 모든친구들이 도착하고 제주항으로...



제주에 살고 있는 국찬친구와 조우 함께 기념촬영 ㅎㅎㅎ

아직도착못한 추자도 관광팀 친구들 제외 하고


뉴스타호를 타고 다시 부산으로..

배안에서 초교 동기 인철과의 우연한 만남도 좋았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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