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공산 명마산과 갓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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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산 명마산과 갓바위

갈파람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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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모 산악회 회원님들과 명마산과 갓바위산행을 함께 하였다

버스안 뒷좌석을 점거하신 나이드신 아짐들 촤암 목소리도 크지만 갔다왔다 쉬지않고 떠드는 입담 스트레스 덩어리 자체

옆좌석 나이드신 아저씨 핸드폰 유튜브 고성으로 틀어놓더니  돌아올때는 술마시고 오줌싸고 미칠뻔 했던 ...

이런 산악회가 아직 있어니...ㅉㅉㅉ


팔공산 갓바위에 가기위해 산악회따라 왔어니 일단은 쉬지못하고 비몽사몽

경산 와촌면 소재 금곡사 입구에서 산행을 시작 한다


겨울은 오지않을듯이 개울물은 소리내어 흐르고 있다


들머리 잠시오르다가 좁은 등로를 따라 경사길을 오른다

뒤돌아보니 산님들이 아무도 없다  ㅎㅎ 오늘은 혼산을 해야 할듯......

큰길과 반대 능선으로 명마산 앞에서 올라 합쳐지는길을...


한참을 급경사 소로를  올라 우측 능선을따라 ... 명마산 정상 갈림길이 나온다

명마산에 올랐다가 다시 돌아 나와야 한다 


명마산 정상 삼각점


명마산 정상 표지석은 없고 누군가가 이렇게 ㅎㅎㅎ

암튼 셀카 인증삿을 하고 다시 돌아 나간다


나뭇가지 사이로 마주보이는 관봉


급경사길 오른만큼 내려 가는길 비온후라 길 무지 미끄럽다


안부에서 다시올라 좁은 능선길 낙엽을밟으며...셀카놀이



아기자기한 바위들이 있는 능선길을 따라

심심하지않은 길이다


전망바위에서 건너보이는 환성산


환성산을 배경으로


멀리 무학산도 보인


아기자기한 능선을 배경으로


멀리 대구시가지가 조망된다


지나온 능선길도 뒤돌아보고


몇고개를 넘었을까 장군바위 정상이 보인다


위에서 본 장군바위



장군바위에서 셀카질



은편 산에서 백마가 큰소리로 울며 승천하였다는 전설의 장군바위

화살촉 모양이 신비롭다







전망바위에서 뒤돌아본 장군바위


멀리 관봉이 보인다




아기자기한 바위 능선은 이어지고







어느새 능성고개로 내려가는 이정표

가팔환초 종주시 여기서 환성산방향 능성고개로 내려가야 하지만 오늘은 갓바위 방향으로 가야 한다


멀리 보이는 대구시를 한번더..



용주사 전경과 가까이보이는 관봉


지나온 아기자기한 암릉을 배경으로


관봉을 배경으로


산불초소에서 왼쪽으로 내려가는 능선길 추억의 길이다

잠시 10여년전 모개님과 두번째 가팔 종주를 했던 능선길 추억에 젖어 본다


환성산


용주사 방향으로


용주사가는길


용주사 전경과 관봉


용주사 탑에서


더 가까워진 관봉


갓바위 시설지구로 내려가는고개를 지난다



마지막 오름




에효~~~~ 더뎌 올랐다




준비해온 공양미를 바치고 원을 빌어 본다

한가지만....

믿어보자 ㅎㅎㅎ




지나온 능선길을 뒤돌아 본다


약사암으로 내려가는길


멀리보이는 팔공산 주봉들이 설산이 되어있다



얏사암 약수한잔을.. 삼성각 참배를 하고 계단길을 따라 하산을 한다



선본사 일주문을 지난다




선본사 주차장 버스가 기다리는곳까지 하산을 하였다

올때 쉬지못함에 ㅎㅎㅎ 달콤한 휴식을 취하며 산우님들을 기다린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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