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날처럼 솟은 능선 '부산의 차마고도' 금병산, 옥녀봉, 풍상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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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날처럼 솟은 능선 '부산의 차마고도' 금병산, 옥녀봉, 풍상산

갈파람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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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주 전 부터 이곳에 올라보자고 하던 몽대장님 생각이 난다

몽대장님과 맛이사님과 함께 세명 경마공원을 끼고 미음산단 지사산단을 휘돌아 아오는 산길

금병산과 옥녀봉을 올랐다가 풍상산까지...

2~300m고도인 이곳 능선들 얗잡아보면 큰코 다친다

옛날 바다였을 이곳 지금은 둔치도 입구에서 시작하기에 고도 오르내림 생각보담 힘들다

조만강이 둔치도까지 흘러 서낙동강과 합쳐지는곳 이곳이 조만포이다

산행 들머리 조만포 철도역사가 만들어 지고 있다


이렇게 잘만들어져 있는 숲길 들머리 입산통제표시다

역사 공사땜문인데..

그대로 나무데크로 올라통과를 한다



한적한 숲길을따라


첫 갈림길 ㅎㅎ

맛이사님 그새를 못참고 막걸리 한병을 비운다




진달래 흐느러지다


금병산 정상에서







큰옥녀봉 정상의 삼각점


큰옥녀봉에서


다시 되돌아나온 삼거리




태정고개쪽으로 내려간다


작은 옥녀봉 오름 만치가 않다 헤휴~~~


작은옥녀봉에 올라 하트하나 날리고


툭트인 조망

철탑이 있는 건너 풍상산 뒤로 녹산 봉화산과 바다건너 부산의 산들이 그리메가 되어 보인다



미음산단쪽으로 하산을..


보배산 석재채굴때문에 몸살을 하고

지사동 아파트들이 보인다





미음터널



생태통로를 지나 풍상산으로 올라가야 한다




뒤돌아본 옥녀봉


풍상산오름 임도 가파르게 올라간다


풍상산을 배경으로


해발 227m인 풍상산정상 아무런 표지는없고

지사과학단지뒤로 팔판산과 굴암산이 멀리 그리메로 보이는 진해 시루봉


산전체가 개판이 되어 있는 보배산(보개산)


지나온 옥녀봉


미음산단과 부산경마공원


철쭉이 벌써 피었다


풍상산을 내려와 안부 전망바위에서

미음산단과 부산 경마공원 전경




진달래....



건너 봉화산이 눈길을 끈다

다음주 저곳을 한바퀴 하리라.....


가덕도가 지척에 보인다


하산길 중간에 한번씩 길흔적도 없고 가파른길 낙엽이 쌓여 여간 조심하지 않으면

다칠위험이 있어 조심조심 내려 온다


미음산단 진성산전앞 날머리까지 하산을 하였다



하나은행 부근 버스정류장으로 이동 하면서

조성 잘된 지사천 둘레길을 바라보며 ..

직장생활때의 모습과비교  이곳 변화에 놀라고

불현듯 떠오르는 옛동료들 과의 추억속으로도 들어가 본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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