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바다빛이 눈부시게 아름다운날 영도 봉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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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및 산 이야기/근교 의 산

태평양 바다빛이 눈부시게 아름다운날 영도 봉래산

갈파람의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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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주관 5대트래킹 챌린지 세번째 희여울해안터널 인증샷을 하기위해

핑게삼아 봉래산 한바퀴를 돈다

이번에는 산제당코스로 오를생각에 점심먹고 느즈막에 신선동 외나무 약국까지 시내버스를 타고...

 

산제당아래 영광사를지나 호국관음사도 지나면 산제당이 나온다

이골짜기가 제일 기가 쎈자리인지 사찰4~5개가 붙어 자리잡고 있고 영도 산제당이 제일위에 위치한다

 

 

 

 

산제당위 계곡길 음침한길을 따라

 

 

체육공원으로 오르는길

 

 

뭣일까 산속에 폐가인지 궁금해서 들어가보니

샘이 있는곳 노천탕 시설이다

 

체육공원과 헬리포트를 지나 불로공원에 들어선다

늙지않는 공원이란말 인데 ㅎㅎ

 

전망데크로

 

전망데크에서 내려다본 부산항

 

부산항대교 건너 황령산과 장산이 보인다

 

 

오륙도

 

 

불로문 앞에서

 

봉래산 정상으로 오르는길

 

정상석에서 슝~~~

봉래산은 절영진의 3대 첨사인 임익준(任翊準)이 산세가 마치 봉황이 날아드는 것 같다 하여 붙인 이름이라고 한다.

본래 도교에서 신선이 살고 있는 산으로, 중국 전설에 나타나는 삼신산 가운데 하나라고 한다. 동쪽 바다의 가운데 있으며, 신선이 살고 불로초와 불사약이 있다고 한다. 봉래산이라는 이름은 신성함을 뜻해 여러 지역의 산 이름으로 사용되는데, 금강산의 또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

일제 강점기 지명 변화 과정을 보면, 산의 형태가 고깔을 닮아서 고갈산 또는 꼬깔산으로 붙렀다고 전하지만, 한자명 표기는 목이 마른 산을 뜻하는 고갈산(枯渴山)이다. 이는 땅의 기를 없애고자 인위적으로 붙여진 지명으로 추정된다. 해방 이후에도 산 모양을 따서 붙은 지명으로 알아 고갈산으로 불렸다가, 부정적 의미가 알려지면서 봉래산으로 개칭되었다. 고갈산이 봉래산으로 바뀐 시기는 확인되지 않으나, 1980년대 초반의 지형도에서는 고갈산의 지명을 확인할 수 있다.

 

부산항을 배경으로

 

 

부산의 작은 반도들과 멀리 가덕도 넘어 거제도가 구름위로 무지 가까이 보인다

시계가 정말 좋은날이다

오늘은 하산중 대마도가 보일듯 하다

 

가덕과 거제를 당겨서

 

천마산아래로 자갈치 앞바다

 

자봉으로 가는길 남항대교를 배경으로

 

대한해협

 

자봉과 손봉 가는길 해송숲을 이루고 있다

 

 

 

중봉정상의 팔각정

 

 

 

송도앞바다에서 거제까지 한번더 조망을 해본다

 

멀리 장산아래 보이는 해운대와 부산항

 

해양대학교가 있는 아치섬(조도)

 

 

손봉에 올랐다

 

흰여울해안으로 갈려고 일단 목장원쪽으로 하산을 한다

태평양 바다가 눈부시다

남항 외항에 정박중인 화물선들

 

거제도쪽을 한번더...

 

하산중

 

전망데크에서

뒤쪽으로 역시 예상했던 대마도가 보인다

 

당겨서

 

목장원 갈림길에서 우측 둘레길을 따라...

 

편백림을 지나 펴영선사쪽으로 하산을 한다

 

도로를 건너 아래 계단길을 내려 바닷가로 내려 간다

 

 

 

 

흰여울해안터널에 도착을 한다

ㅎㅎ 이곳에서 인증사진을 찍기위해서 인대....

 

 

인증샷 하이파이브~~~

 

 

남항대교건너 천마산을 바라보며 오후 따가운 햇살을...

5대 트래킹 마지막을 향해 내일도 황령산으로 갈 생각을 하고 ... 가벼운 트래킹 마무리를 한다

渴波濫 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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