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성 4대문 종주

댓글수99+ 다음블로그 이동

포토 및 산 이야기/금정산

금정산성 4대문 종주

갈파람의별
댓글수157

부산관광공사 주관 부산 5대트레킹 챌린지 참여 마지막 구간 고당봉을 오르기 위해

그동안 별뤘던 금정산 4대문 종주를 나섰다

늦잠으로 계획보다 한시간 늦어졌고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 걱정이 좀 됐지만 겸사겸사 서문에서 산행을 시작 한다

 

아름다운 금정산성 서문

 

삐알을 한번 올라 고당봉 5.9km표지판에서 좌측으로 소롯길을 따라 기야 한다

길 주의지점 이다

 

여름에는 자세히 봐야 길이 보인다

풀숲을 헤치고

 

학생수련원 아래 성벽이 두렸히 보이면 성벽을 따라 고래바위 물길을 건너 암문으로 들어간다

 

성과을 따라 보이는 길을 따라 오른다

 

여기서 부터 산길 비교적 잘 조성되어 있어 길잃을 염려는 없다

 

얼마나 올랐을까 고당봉 서쪽 주능선길과 합류가 된다

제법 익숙한길을 따라 오르지만 더운날씨에 벌써 힘이 든다

 

첫번째 봉우리 장골봉 전망바위에 올라 긴 휴식을 한다

건너 파리봉과 상계봉 아래로 산행 시작점 서문이 아련히 보인다

 

원효봉도 보이고

 

서문을 당겨서,,

 

장골봉 암문을 지나고

 

옛 전자오락에 나오는 괴물의모습

 

바람 간간이 불어주는 숲길을 따라

 

제2 금샘 말라 있다

 

금정산 명품송

 

돼지바위

 

미륵봉까지 올라왔는데

바위봉이라 그늘은 없지만 너무 시원한 바람이 불어 준다

 

멀리 장산과 해운대 앞바다

 

동제봉 망미봉 파리봉

 

북문과 원효봉

 

금정산 제일봉인 고당봉

 

서능끝자락 낙동강 하구까지 파노라마를 이루어 보인다

 

고당봉을 배경으로

 

고당봉서쪽 암릉을 타고 오른다

 

고당봉 명품송

살릴려고 무척애쓴 사람의 흔적이 보인다

옛모습을 볼수 있음 좋으련만...

 

흔들바위

 

고당봉 정상 부근에서

낙동강

 

양산물금과 무척산까지

 

양산시가지 뒤쪽으로 오봉산과 영알의 주 봉우리들

 

고당봉 정상

 

아래로 보이는 원효봉 의상봉 주능선들

 

너무 맑은 하늘빛 고당봉 정상석에서..슝슝~~

 

북문

 

달음산 아홉산 해동수원지

 

다시한번 낙동강 하구를 내려보며 하산을 한다

 

고모당 참배를 하고 나무 데크계단을 따라 내려 간다

 

고당봉 용바위

 

 

금정산 문화탐방 지원센터앞 중요한 식수원 세심정

식수 보충을 하고..

 

옛 고당봉 정상석

 

 

북문앞에서

 

성벽을 따라 원효봉으로 오른다

 

뒤돌아본 고당봉

 

퇴약볕 오름길 점점 므더위에 지쳐감을 느낀다

 

원효봉에서

 

아래 금정구 일원과 해동수원지

 

철마산 달음산

 

사기봉과 뒤쪽으로 보이는 장군봉

 

계속 지나가야할 능선길 멀리 해운대 앞바다까지

 

무명바위와 의상봉

 

의상봉아래에서 지나온 고당봉과 원효봉을 배경으로

 

이상봉 정상 바람 시원 하다

 

건너 무명봉

지난여름 저곳에서 놀던 기억이 난다

 

부채바위와 3망루가 보이고

 

의상봉에서 4망루까지 내려와서

 

 

부채바위가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뒤돌아본 의상봉과 무명바위

 

둥지바위 앞에서

 

 

둥지바위에서 부채바위배경으로 ...중심잡기가 힘들어 ㅎㅎ

 

 

부채바위 올랐다가 갈 생각이었지만 더위에 너무 지쳐 이번에는 패스를 하고

 

3망루가 보일쯤 커다란 나비바위가 보인다

 

숨어 있어도 보이는 3망루

 

 

시원한 3망루에서 충분한 휴식을 하며

지나온 능선과 무명바위 부채바위를 한번에 조망을 해보고

 

금정구 일원 뒤쪽으로 보이는 용천지맥 봉우리들과 능선들

 

장산과 황령산 사이 부산의 중심 도시의 풍경과 해운대 앞바다

 

 

3망루에서 제법긴시간 쉬었다가 다시 동문쪽으로 가는중 뒤돌아본 나비바위

 

동문에 다다러고

 

 

 

동문을 지나 산성고개 생태길 위에서

 

대륙봉오름 거의 정신력으로 오른다

체력의 한계를 느낀다

 

대륙봉 정상에서

더이상 진행하면 몸에 이상이 생길것 같아 에효 ~~

남문까지만 갔다가 하산 하기로 맘을 먹고..

 

아쉬움에 건너보이는 마지막 구간 파리봉 오늘은 못오를것 같아서 ..

 

대륙봉에서

 

제2 망루가 있는 동제봉으로 가는길

옛형태가 남아있는 성벽을 따라...

 

동제봉 정상 제2망루가 보인다

 

고당봉

 

고당봉을 배경으로

 

제2망루에서

 

 

남문가는길 망미봉이 보인다

 

 

남문

 

 

남문에서 망미봉으로 오르지않고 수박샘쪽으로 발길을 돌린다

이번산행은 여기까지 더이상 진행하면 무리가 되기에....

 

수박샘 식수보충과 긴 휴식후

 

공해마을쪽으로 하산을 한다

공해마을 물레방아집에서 ㅎㅎ 산성막걸리와 오리불고기 혼술로 영양보충하고....

친구들이 기다리는 당구바람 모임 참석하기위해.....

渴波濫 許

아래 공감 하트 꾹 눌러주세요

맨위로

http://blog.daum.net/gjehd/15792155

신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