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검버섯 치료 예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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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검버섯 치료 예방법

glorysoo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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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버섯의 예방과 치료법

나이는 물론 자외선 노출과도 연관 있는 검버섯
젊을 때는 희고 고왔던 피부에 거뭇거뭇 생기는 반점들. 나이 들면 서러움만 생긴다고 하더니

전에 없던 것들이 생기면서 속상해진다.

마음만은 언제나 청춘!! 그러나 몸은 안 따라 준다.

검버섯은 나이와도 관련이 있지만 자외선 노출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한다.

나이 들어가는 이들의 고민. 이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세월이 흩어 가는 것들이 어찌 피부뿐일까마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하나 둘 생기는 검버섯은

지루 각화증이라고 한다. 노화에 따라 자연히 생기기 시작하는데 이를 부추기는 주범이 바로 자외선!!

뙤약볕에서 일하는 농부,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의 얼굴에 검버섯이 더 많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

얼굴, 손등과 같은 노출부위에 주로 나타나기 시작하는 검버섯
검버섯은 자외선에 대해 피부가 방어하는 부산물로 피부가 거칠어지고 검어지면서

피부층이 파괴되어 멜라닌 색소 침착이 생긴 결과이다. 검버섯은 건강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일종의 양성 종양으로 피지선이 많은 얼굴 부위에 주로 생기며 치료는 미용적인 측면에서 접근한다.
햇빛에 노출되고 피지 분비가 많은 얼굴이나 손 등에 심하게 나타나고

주로 청장년 층에서 시작해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많아지게 된다.

미용적인 치료, 레이저요법과 박피술
검버섯은 색깔, 두께, 조직학적인 차이에 따라 여러 가지로 구분되며,

그 종류에 따라 치료에 사용되는 레이저가 조금씩 달라진다.

최근에는 검버섯 치료로 박피술과 레이저요법이 부작용이 적고 간편해 많이 시술된다.
박피술은 검버섯 부위에 약을 발라 피부를 벗겨내고 건강한 피부가 되살아 나도록 하는 방법이고,

레이저 요법은 박피술과 같은 원리이지만 레이저를 이용해 주변 정상 조직의 손상을 최소화 한다는 장점이 있다.

검버섯에 좋은 한방 팩
(1) 살구씨팩
- 기미와 검버섯 제거에 효과적이다.
- 재료: 살구씨, 백렴, 고령토 각각 25g + 계란 흰자
- 방법: 세안 후에 얼굴에 거즈를 깔고 만들어둔 팩 재료를 바른 뒤 30분 정도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어낸다.

(2) 뛰어난 미백효과 - 율무차
- 율무는 뛰어난 피부 미백효과가 있는 약재로, 피부를 곱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특히 해변에서 강렬한 햇볕에 그을려 주근깨나 검버섯이 생긴 경우에 효과적이다.
- 재료: 율무 30g, 물 450ml
- 방법: 율무 30g에 물450ml를 부은 다음 센 불로 끓인 뒤 다시 약한 불로 물이 반정도 남게 달여

          하루 2~3회로 나누어 마시면 된다.

검버섯은 무엇보다 예방이 제일 중요, 자외선과 피부 노폐물 잘 관리해야
(1) 자외선을 피하자.
자외선이 검버섯의 원인인 만큼 무조건 햇볕에 노출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모자, 자외선 차단제를 모두 동원하여 자외선이 피부에 직접 닿지 않도록 주의한다.
(2) 피부의 노폐물을 잘 씻어내자.
세안을 깨끗하게 하지 않으면 노폐물이 모공을 막아 피부의 신진대사 기능을 떨어뜨리고

이로 인해 기미와 검버섯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이 된다.
(3) 규칙적인 식사를 한다.
(4) 수분부족은 피부노화를 촉진시킨다. 하루에 8잔 이상 물을 마신다.
(5) 충분히 수면을 취해 피부 스트레스를 줄인다
세월이 흩어 가는 것들이 어찌 피부뿐일까마는 나이가 들면서 피부에 하나 둘 생기는 검버섯은

지루 각화증이라고 한다

검버섯을 예방하려면
1. 자외선을 피해야 한다.
자외에 과도하게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침착되는데 젊은 사람들은 시간이 자나면 본래대로 돌아오지만

노인들은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그대로 검버섯이 되기 때문이다

2. 세안을 깨끗이 한다.
세안을 깨끗이 하지 않으면 피지가 모공을 막게되고 축적되며 피지가 산화되면서

기미, 노인성 반점이 나타나게 된다

3. 각질층을 제거해 준다.
피부에 각질층이 쌓여 생길수도 있으므로 평소 깨끗이 세안을 해주고 가끔씩 각질제거제를 사용하여

각질을 제거해준다

4. 혈액순환이 잘되도록 한다.
피부의 노화는 혈액순환이 안되어도 촉진되므로 균형잡힌 식생활, 운동 및 휴식을 취하도록 한다

5. 수분을 공급해준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노화가 촉진되므로 평소 물을 자주 마신다.

보통 성인은 1일 1.5-2리터의 물이 필요하다. 공복시에 물을 자주 마시도록 한다

6. 비타민제등을 복용한다.
비타민C, 비타민 E, 베타카로틴등의 항산화제는 인체내에서 과산화작용을 막아주므로 노화방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검버섯은 피부의 표피에 발생하는 양성 종양입니다.

대개는 피부의 노화과정으로 나타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검버섯은 깨끗하게 제거할 수 있는 질환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자외선에 의한 노화현상
피부의 회복능력과 방어능력이 떨어져서 생기게 됩니다.
호발부위가 얼굴, 팔, 손등, 다리 등 노출부위인걸 보면 자외선에 의한 것임을 알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 폐경기 때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존층의 파괴
오존층 파괴의 여파로 20~30대에 검버섯이 피기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타
갑자기 가려움증을 동반한 검버섯의 수가 많아지고,

빨리 커지는 경우 간혹 내부장기의 종양이나 피부암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갈색의 표면이 매끄러운 형태 또는 표면이 거칠고 약간 융기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화학박피술
레이저 치료
균형있는 영양공급으로 건강을 유지합니다.
스트레스는 바로 바로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합니다.

검버섯은 지루각화증이라고 지칭하는 진한 갈색 타입의 표출된 반점 과
거뭇거뭇한 노인성 흑자를 합쳐서 말합니다.

특징
검버섯은 겉이 사마귀모양 커지는 것도 있으며
표면에 비듬 같은 것이 덮여있기도 합니다.

피부에 난 여러 종류의 점, 검버섯, 주근깨는 피부 노화와 함께 햇볕이 크게 영향을 미칩니다.
그 중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두드러지는 검버섯은 햇볕 속 자외선의 해독에 대해 피부방어 기전이 발동,

피부가 거칠어지고 검어지면서 피부층이 파괴되어 과색소침착이 생긴 결과입니다.

검버섯은 햇볕에 노출되는 부위일수록 심하게 나타나고 주로 청장년 층에서 시작되지만

노인이 되면서 그 형태가 뚜렷하게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젊은 시절에는 피부의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윤기가 나던 머리, 얼굴, 목 등에 나이가 들면서 한 두개씩 생기다가

어느 날 갑자기 퍼부은 것 같이 많이 생겨 늙음을 부정하지 못하고 한숨짓게 됩니다.
하나 30대에도 생겨 '이 나이에 검버섯이 웬일이냐'고 울상을 지으며 쫓아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검버섯과 유사한 모양으로 생기는 광선각화증은 암으로 이행될 수 있으나

검버섯은 양성종양으로서 악성화 되지는 않고 미용상 문제일 뿐입니다.

검버섯은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많아지는 경향이 있지만 성인에서 갑자기 가려움증을 동반한 검버섯의 수가 증가하고 빨리 커지면 내부장기에 악성종양이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표시일 수도 있습니다.

치료(현대의학)
피부과에서 자세한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에는 레이저가 개발되어 우수한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옛날 같이 큰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러한 검버섯을 치료하는 레이저로는 큐스위치방식의
레이저, 색소 레이저, 구리증기 레이저, 탄산가스 레이저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치료법으로는 냉동요법, 피부박피술, 전기 소작법 등이 있으며
이러한 방법들로도 어느 정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예방(현대의학)
젊은 사람의 피부도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면 각종 피부질환에 걸릴 수 있는 것처럼 검버섯도 햇볕에 오래 노출된 채 방치해 둠으로써 초래한 피부노화 현상입니다.

따라서 검버섯과 그 외 피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주는 것이

깨끗하고 건강한 피부를 간직할 수 있는 길입니다.

오선 신의학 원리
검버섯이 나타나는 이유는 몸속의 혈액을 순환시킬 능력이 없는 5장6부의 장부는 간에서나 비장에서 혈액을 만들거나 죽은 혈액을 처리할 능력이 점차 상실되어 몸속의 세포를 재생시킬 능력이 없어진다.
이렇게 됨으로써 피부엔 점차 어혈로 쌓여서 정혈이 들어오지 않게 되면 피부를 재생시키지 못하면서

서서히 피부가 죽어간다.

현대의학에서 말하는 검버섯은 햇볕 속 자외선의 해독에 대해 피부 방어 기전이 발동,

피부가 거칠어지고 검어지면서 피부층이 파괴되어 과색소침착이 생긴 결과라고보는 것은 잘못된 의학 지식이다.

나이가 들면 우리 몸의 어혈의 4분의 2가 되면서 부터 기미나 검버섯이 끼게 되고

그 피부 밑 혈관에는 온통 어혈투성이다. 어혈을 임파 쪽으로 끌어내어서 절로 순환시키면

비장에서 어혈을 처리한 만큼 간에서 만들어 내게 되고 새혈액이 인체의 구석구석을 찾아 다니면서

썩은 세포들을 갈아 끼우기 시작한다.

요즘 나이 먹는 증거로 검버섯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옛날 사람들은 검버섯을 ‘저승사자’라고 불렀다. 나이가 들면서 몸에 쌓이는 독성물질로 인해

산화작용이 활발해지면서 검버섯이 생긴다.

항산화제를 복용하는 것은 산화작용을 막기 위해서다.

검버섯은 특히 햇볕에 노출되는 피부 부위에 잘 생긴다. 얼굴, 손등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농부, 청소원, 운전사 등 바깥일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잘 생긴다.

나이를 먹으면 햇볕에 직접 노출되지 않은 피부에도 검버섯이 생긴다.

잘못된 식생활은 검버섯을 더욱 악화시킨다.
단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검버섯이 자주 온다. 당분이 열과 빛을 받으면 주변의 단백질과 합쳐지면서

캐러멜과 비슷한 성분으로 변하게 된다.

설탕에 열을 가하면 산화작용이 일어나면서 갈색의 캐러멜이 되는 것과 비슷한 이치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조심해야 하며, 당분이 많은 찹쌀, 떡, 튀긴 쌀로 만든 과자 등도 피하는 것이 좋다.

일단 생긴 검버섯에 대해서는 과도하게 신경을 쓰지 말아야 한다.

지나치게 신경을 쓰면 스트레스 호르몬의 작용으로 오히려 검버섯이 악화될 수 있다.

파인애플, 파파야 등 열대성 과일에 들어 있는 브로멜린, 파파린 효소는 검버섯을 없애주는 역할을 한다.

신선한 파인애플이나 파파야를 많이 섭취하거나 이들 과일을 검버섯이 생긴 곳에 살짝 문지르면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레이저 광선으로 검버섯을 일시적으로 없앨 수 있지만 재발하기 쉽다.
평소 항산화제가 많이 함유된 채소, 과일을 자주 섭취하는 사람은

당분이 열이나 빛을 받아 산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채식 위주의 건강식을 하는 사람은 검버섯이 덜 생긴다.
검버섯은 햇볕에 노출될 때 생기기 쉬우므로 평소에 챙이 있는 모자, 장갑 등을 챙기는 것이 좋다.

‘검버섯’을 사전에서 찾으면 ‘주로 노인의 살갗에 생기는 거무스름한 얼룩’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의학용어로는 ‘지루각화증’이라고 합니다.

예전엔 사람들이 검버섯을 ‘저승꽃’이라 부르기도 했습니다.

저승사자가 부를 때가 되어 흔적을 남겨 놓는다는 뜻으로 쓰인 것입니다.

그만큼 대표적 노인성 피부질환으로 알려져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젊은층에서도 검버섯 발생이 증가 추세인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대한피부과학회가 1995년부터 2005년까지 전국 20개 대학병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10년간 검버섯 발병 환자 수가 2배 증가했으며,

20~30대 젊은층의 검버섯 발병 환자 수도 1.4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버섯이 갑자기 증가하는 원인 중 가장 큰 것은 역시 환경 파괴로 인해 강도가 높아진 자외선입니다.

자외선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피부 방어력이 약해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부층이 파괴돼

멜라닌 색소 침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피부에 유분이 있으면 자외선이 잘 흡수되는 데다 피부 속 콜라겐을 산화시키는 활성산소가 쉽게 발생해

검버섯 발생 확률이 높아집니다.

 

검버섯은 이마, 얼굴, 목, 가슴 등 피지가 분비되는 곳에 주로 나타납니다.
손등, 발등, 팔, 다리 등 햇볕에 많이 노출되는 부위에도 쉽게 생깁니다.

주로 경계가 뚜렷한 원형의 연한 갈색 내지 흑색 반점, 혹은 툭 튀어나온 작은 혹 모양을 하고 있는데

드물긴 하지만 만약 가려움증을 동반한 수백 개의 검버섯이 급격히 발생했다면

위암 등 신체 내부의 장기 암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정밀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검버섯 치료는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쉽고 간단합니다.

검버섯이 피부 표피층 얕은 곳에 위치하기 때문입니다.

검버섯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크기가 커지거나 색이 짙어지고 두꺼워질 수 있습니다.

미리미리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최근에는 주로 IPL 등 레이저를 이용해 치료하는데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검버섯 세포만 제거하므로

부작용 없이 깨끗한 피부로 만들 수 있습니다.

1~3회만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하고 치료 받은 당일부터 세안할 수 있습니다.

재발이나 색소침착을 막기 위해서는 시술 후 자외선 차단제와 탈색소 연고를 발라 주어야 좋습니다.

검버섯의 주된 원인이 자외선인 만큼 검버섯을 예방하려면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중요합니다.

평소 외출 전 넉넉한 양의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면 자외선에 의한 광노화 과정을 차단하여

검버섯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검버섯은 피부과 질환 중 치료가 가장 간편한 색소 질환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검버섯이 생기면 세월을 한탄하며 포기하거나 자식들 뒷바라지를 핑계로

치료를 뒷전으로 미루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 나이보다 젊어 보이는 것이 자기관리의 척도이자 미덕으로 인정받는 지금,

적절한 치료를 통해 죽음의 꽃 검버섯을 지우고 대신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보는 것은 어떨까요.

검버섯에 좋은 민간요법

1.정의
보통 노인의 안면부에 생기는 거므스름한 반점. 노인뿐만 아니라 젊은 청장년층에도 발생하기도 한다.
약침의 치료대상은 청장년층이다.

2.원인
혈액,체액 등의 윤기부족

3.방법
1)환부의 표피를 띄어 사자한다.
2)경추의 1,2,3번 부근의 1cm내외에 얕게 주입한다.
3)흉추의 3,5,7번에 자입시는 척추 양방1cm내외에 얕게 주입한다.
4)처음에는 0.3~0.5cc 자입한다.

4.치료약물
I혹은 HO 등의 윤제를 쓴다.

* 검버섯 없애는 자연식품
한의학에서 기미는 간기의 소통이 원활하지 못한것과 관련이 깊은것으로 본다.
간이 조절과 소통의 기능을 상실하면 기혈의 운행이 원할하지 못하여 얼굴색이 어두워지게 되고

기미 또한 발생한다는 것이다.
현대의학에서 기미는 내분비의 이상으로 발생한다고 본다.
여성의 임신기간 중에는 프로게스테론의 농도가 상승되고,
뇌하수체 전엽에서 분비되는 멜라닌세포를 자극시키는 호르몬의 분비가 지나치게 증가하는데

이로 인해 기미 등이 나타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일부 만성질환,혹은 어떤 약을 장기간 복용한 나머지 약물성 중독을 일으킬 때 기미가 발생하기도 한다.

*기미를 제거하는 누에우유팩
1.처방
백강잠(누에말린것),백지,세신 각각 같은 양,우유 적당량
2.만드는법
이상의 세가지 약재를 가루로 만들어 우유를 섞는다.
3.사용법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 얼굴에 골고루 펴바르고 잔다.다음날 아침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기미,검버섯 제거하는 살구씨,백렴,고령토
1.처방
살구씨,백렴,고령토 각각 25g
2.만드는법
이상의 재료를 가루로 만든 다음 계란 흰자 위로 버무려 둔다.
3,사용법
매일밤 잠자리에 들기전 얼굴에 펴바르고 잔다.다음날 아침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4.효능
피부를 깨끗하고 곱게 하는 작용이 있을뿐 아니라 얼굴에 팩을 하면 검버섯이나 기미를 제거하는 훌륭한 미백제이다.기미나 검버섯,사춘기 여드름에 대하여 훌륭한 치료작용이 있다.

*주근깨,검버섯 제거하는 나팔꽃
1.처방
나팔꽃씨,계란 흰자 위 적당량
2.만드는법
나팔꽃씨를 가루로 만든 다음 계란흰자 위와 버무린다.
3.사용법
매일밤 잠자리에 들때 얼굴에 골고루 펴 바른다.다음날 아침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단,눈썹에 바르지 않도록 주의한다.

*기미,검버섯을 치료하는 자두씨
1.처방
자두 속씨 적당량,계란 흰자 위 약간
2.만드는법
자두 씨앗을 곱게 갈아서 계란 흰자 위로 버무려 둔다.

이를 매일밤 잠자리에 들기전 얼굴에 바르고 잔다.

다음날 아침 미지근한 물로 씻어내면 된다.

*기미.주근깨를 없애는 녹차
1.처방:녹차 적당량
2.효능
1)녹차는 동맥경화나 고혈압을 다스리고 노화와 이질,설사를 예방한다.
2)최근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녹차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시키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3)검버섯이나 주근깨,주름살 등 각종 노화현상을 예방하고 인체의 노화 또한 더디게 한다.
4)동맥경화를 일으키는 혈중 코레스테롤 수치의 상승과 혈압상승을 억제하고 혈당치의 상승도 억제한다.
5)비타민 C의 함양이 풍부해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3.주의
하루 20~30컵 정도의 과다한 양의 녹차를 마시면 좋지 않다.

이는 차속의 카페인이 위장을 해치게 하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 검버섯에 좋은 의이인(율무)차
의이인은 뛰어난 피부 미백효과가 있는 약재이다.피부를 투명하게 하며 곱고 희게 한다.특히 해변에서 강렬한 햇볕에 그을려 주근깨나 검버섯이 생긴경우는 의이인을 활용하면 좋다.

*의이인 차
1.만드는 방법
의이인 30g에 물450ml를 부은다음 센불로 끓인뒤 다시 약한 불로 물이 반정도 남게 달여서 하루 2~3회로 나누어 마시면 된다.또 날마다 그 즙을 30g정도 복용하여 2~3개월이 지나면 주근깨나 검버섯,검은 반점 등이 점차 사라지게 될것이다.

2.효능
의이인(율무)은 피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고 또 멜라닌색소가 피부에 침착되는 것을 방지하는 효능이 뛰어나다.특히 피부에 수분을 충분하게 유지시켜 준다.이같은 작용으로 인해 의이인은 피부를 투명하게 하고

원래의 곱고 아름다운 흰살결로 회복시켜 준다.

*의이인즙
의이인을 물로 달여 그 즙을 걸러낸 뒤 사과즙과 함께 복용한다.

또 의이인즙에 벌꿀을 섞어서 마셔도 된다.

의이인즙을 즐겨 마시면 기미나 주근깨,주름살을 없애주고,피부에 탄력이 넘치게하며 젊음을 되찾게 해 준다.

*의이인산
의이인을 볶아서 식힌 뒤 고운가루로 만든다.

매번 10g를 끓는물에 타서 마신다.

하루 3회 마시되 식사하기 한시간 전에 복용한다.

이렇게 몇개월간 계속해서 복용하면 미용에 놀라운 효과가 있게 된다.

특히 기미나 주근깨,주름살을 제거한다.

* 검버섯을 없애는 침술법
1. 주혈
태충, 행간, 관충, 하렴혈
2. 보조혈
신수, 간수, 격수, 기해, 혈해, 삼음교, 족삼리혈
3. 시술법
매회 주혈 1~ 2 곳, 보조혈 2~ 3개를 선택하여 시술한다.
침으로 자극을 가하는데 주혈은 사법을 쓰고,
보조혈은 보법을 응용하여 양쪽 혈 위를 교대로 시술한다.
4. 효능
간장과 신장을 자양하고 보한다.
기혈을 조리하고 열을 배설시키며 피부를 곱게 한다.
주요 기능은 간을 소통하고 기를 다스리며 열을 배설시키면서
검버섯을 제거하는 작용을 한다.

* 검버섯의 예방
아름다운 피부는 탄력과 투명감이 있어야 한다.일단 노화가 진행되면 피부가 느슨해지고 어두워지며

기미나 노인 반점 등이 나타나게 된다.

기미나 주근깨를 예방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자외선이나 방사선을 피하고,멜라닌색소를 생성시키는 장소를 피해야 한다.

나이든 사람이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햇볕의 노출을 피해야한다.

햇볕에 그을린뒤 형성된 멜라닌색소는 없어지지 않으며 결국에는 기미나 주근깨로 변하게 된다.
피부가 노화되고 쇠퇴되면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항산화능력이 있는 식품을 섭취하면서

비타민A,C,E 등을 보충해 줘야한다.

특히 항산화능력이 있는 재료를 가지고 화장수를 만들어 쓰고 적극적으로 활체활성수를 이용하면

노화를 늦추는데 좋은 효과를 거둘수있다.

2.세안을 철저히 한다.
세안을 철저히 하지 못하면 때와 기름기가 모공을 막게되고 과잉분비된 피지가 피부표면에 축적되는데

이렇게 되면 피부의 신진대사기능이 쇠퇴된다.
또 피부표면에 과도한 산화작용이 일어나면서 기미가 발생하고 노인성반점이 생겨나게 하는 원인이 된다.

3.각질층을 제거해준다.
기미나 주근깨는 신진대사의 비정상으로 빚어질 수 있다.이럴경우는 영양을 개선시켜 주면 된다.

운동부족으로도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수 있는데 이때는 운동을 해 주면 된다.
특히 피부에 각질층이 쌓여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수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올바른 세안법을 시행하면서 피부를 보호하고 각질층을 제거해 주어야 하다.

이때 효과적인 각질 제거 방법은 각종 살아있는 식물성 화장수나 활체활성수를 쓰도록 한다.

4.혈액순환을 원활히 한다.
얼굴이 창백하면 이는 혈액순환이 불량하다는 증거이다.이럴경우 우선 피부를 자양하고 다스리는 것부터 시작한다.

그런 다음 신체의 모든 상황을 개선하도록 한다.수면이 충분한가를 검토해야 하고 음식을 제대로 섭취하고 있는지,

초조불안한 정서가없는지도 검토해야 한다.

생활을조절할때는 명상법을 하도록 한다.

5.충분한 수면을 보충해준다.
피부가 건조하고 잔주름이 나타나면 수분이 부족하고 결핍된 것이 그 원인 일수 있다.
피부의 아름다움을 위해서는 평소 충분한 수분을 보충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침에 일어나면 냉수를 큰컵으로 한컵정도 마시도록 한다.

그후로는 물을 자주 마셔주어 신체에 수분이 충분하도록 한다.

보통 하루 7잔 정도의 물을 마시는 것이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콜라나 설탕이 함유된 음료는 수분의 보충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가급적이면 마시지 않는것이 좋다.그러나 비타민이 함유된 음료라면 마셔도 좋다.

검버섯은 의학 용어로 지루각화증이라고 하는데, 50세 이후의 중.노년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피부질환이다.

하지만 20대 중반부터 검버섯이 생기는 사람도 적지 않다.

검버섯은 일종의 양성 종양으로 피지선이 많은 얼굴 부위에 많이 생기기 때문에 '지루'라고 이름붙여졌다.

검버섯은 약간 튀어나온 원형 모양으로 피부와의 경계가 뚜렷하다.

색은 연한 갈색이나 검은색이며, 크기는 보통 지름 3cm안팎이다.

검버섯이 잘 생기는 부위는 이마.얼굴.목.가슴처럼 피지 분비가 많은 곳이다.

이밖에 팔. 다리에 생길 수 있으나, 손.발바닥에는 전혀 생기지 않는다.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지만 일종의 노인성 변화로, 모낭 표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얼굴.목.손이나 팔목 등 햇빛에 자주 노출되는 부위에 많이 생기는 것으로 보아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유전적인 경향도 있는데, 우성 유전을 하기 때문에 가족 가운데 검버섯이 있으면 대부분 유전된다.

검버섯은 때대로 검은 색깔 때문에 악성 흑색종으로 오인되기도 하지만 미용적인 문제 외에 특별한 문제는 없다.

검버섯 치료방법
주로 화학 박피나 레이저 수술법을 이용한다.

특히 정상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고 검버섯만 제거할 수 있는 어비움야그 레이저 수술을 권할 만하다.

치료 후에는 딱지가 생기는데, 10~14일 지난 후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조심해서 다루어야 한다.

세수는 해도 되지만 딱지가 덜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딱지가 떨어진 뒤에는 색소침착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

피부 재생연고와 색소침착 방지연고를 3~4개월 동안 바르는 것이 좋고,

낮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검버섯 에 관한 흔한질문
점, 잡티, 기미에 관한 흔한 질문

Q 나이가 들면 왜 점이나 잡티가 늘어나나요?
A 점은 10~20대에 가장 많이 생겼다가 점점 그 수가 줄어든다.

나이 들면서 얼굴에 색소 질환이 늘어난다면 잡티나 검버섯일 확률이 높다.

잡티나 검버섯이 늘어나는 이유는 피부에 누적되는 자외선의 양이 나이 들면서 많아지기 때문이다.

자외선의 양이 많아지면 멜라닌 색소의 합성을 증가시켜 색소침착을 생기게 할 뿐만 아니라

세포의 유전적 변이를 일으켜 양성 종양이나 피부암도 유발할 수 있다.

Q 임신할 때 생긴 기미는 출산 후 사라지나요?
A 임산부의 50~75%에서 기미가 생기는데 일반적으로 임신3개월 후쯤에 나타난다.

임신기간 내내 색소침착 현상이 심해지지만, 출산하고 나면 1년 안에 서서히 없어진다.

하지만 완전히 없어지지 않고 그대로 남는 경우도 있다.

Q 저는 유난히 색소침착이 잘되는 피부입니다.

잡티 제거수술을 받다가 더 커다란 색소침착이 생기지 않을까요?
A 평소 얼굴빛이 검은 사람이나 햇볕에 잘 타는 피부를 가진 사람은 레이저나 필링 수술을 할 때 신중해야 한다.

이런 사람은 수술 후 과색소침착이 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보통 레이저 수술 후에 생긴 과색소침착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지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색소침착이라면 표백제 연고나 필링.레이저 등으로 치료할 수 있다.

Q 점은 피부과에서 빼나요, 성형외과에서 빼나요?
A 점을 빼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은 성형외과에서 하는 절제술과

피부과에서 하는 레이저나 박피술을 이용한 조직파괴법이다.

전자는 한 번 수술로 점을 완벽하게 빼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후자는 간편하면서도 미용효과가 뛰어나다는 장점이 있다.

점은 크기와 깊이에 따라 수술 방법이 달라지는데,

크고 깊다면 성형외과의 방법을, 보통이라면 피부과에서 뽑는 것이 효과적이다.

Q 여드름 자국이 없어지지 않고 잡티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나요?
A 여드름으로 인해 피부염증이 생기면 염증이 가라앉은 다음 그 부분에 잿빛 색소가 침착된다.

이를 염증 후 색소침착이라고 하는데, 대개는 3~6개월이 지나면 사라진다.

진피 안에 존재하던 멜라닌 색소가 청소부 구실을 하는 '대식세포'에 의해 제거되기 때문이다.

색소침착을 빨리 없애는 데에는 표백제나 피부 스케일링이 효과적이다.

Q 입술에 까만 점이 있어서 지저분해 보입니다. 어떻게 빼면 좋을까요?
A 입술에 점이 있으면 드물게 위암이 동반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위장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그러나 실제로 그럴 가능성은 극히 희박하다.

입술의 점은 다른 피부와 마찬가지로 탄산가스 레이저 등으로 쉽게 없앨 수 있다.

입술은 혈액순환이 잘되는 부위이기 때문에 레이저 수술 후에 상처 회복도 빠르고 흉터도 남지 않는다.

Q 점은 빼지 않고 놔두면 뿌리가 깊어지고 크기도 커진다는데 정말 그런지 궁금합니다.
A 어려서는 거의 모든 점의 점세포가 표피와 진피 경계 부위에 존재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진피 안으로 밀고 들어 오면서 진피 안으로 밀고 들어오면서 진피 안에서

계속 증식하기 때문에 결국은 진피점이된다.

다시 말하면 아이들의 점은 주로 표피형으로, 밖에서 볼 때 평평하고 크기도 작다.

그러나 이를 치료하지 않고 놔두면 진피형 점으로 바뀐다.

또 뿌리가 깊어져 치료하기가 어려워진다.

Q 병원에서 주는 기미약을 발랐는데, 약을 바른 부위가 빨갛게 부어오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기미 연고의 주성분인 하이드로 퀴논과 트레티노인에 의한 자극성 접촉성 피부염 때문이다.

바르는 약의 양이 조금 많을 때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다.

이럴 때는 바르는 약을 중단하면 원상회복이 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시 쓸 때는 소량부터 시작하여 점점 양을 늘리면 된다.

Q 기미를 없애기 위해 화학 박피를 했는데 그 부위가 더 시커멓게 변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화학 박피에 사용되는 약물은 트리클로로 아세틱산 또는 쿰스용액, 코직산 등으로,

진피 깊숙이 침투하지 않기 때문에 안전한 약물이다.

그러나 필링 후 드물게 일시적으로 과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는데,

이런 경우 표백제를 바르거나 다시 필링을 하면 조기에 색소침착을 없앨 수 있다.

최근에는 비타민 C를 이용한 전기영동법으로 색소를 없애는 방법이 개발되어 이러한 과색소침착에 이용된다.

Q 기미가 있는 사람은 날마다 선크림을 바르라고 하던데 1년 내내 선크림을 발라야 하나요?
A 대부분의 여성이 자외선 차단제는 여름철 해수욕장에 갈 때나 바르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제는 기미 방지를 위해 1년 내내 써야 한다.

흐린 날이나 안개 낀 날은 자외선에서 자유롭다고 생각하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또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햇빛은 자외선이 걸러 졌다고 생각하는데 역시 그렇지 못하다.

따라서 기미가 있거나 걱정되는 사람은 1년 내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한다.

Q 간이 나쁘면 기미가 생긴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A 기미의 원인 가운데 하나가 '에스트로겐'이라는 여성 호르몬이다.

에스트로겐은 주로 간에서 대사되어 소변이나 담즙으로 배설된다.

따라서 간 기능에 장애가 생기면 혈중 내 에스트로겐의 양이 증가하여 기미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작용이 나타날 때는 이미 간기능 장애에 따른 다른 내과적 증상이 나타나므로

단순히 기미가 있다고 해서 간질환을 먼저 생각할 필요는 없다.

피부의 적 '검버섯' 간단한 예방법
누구나 하얗고 티없는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20세가 지나면서부터 피부 노화는 시작되고

하나 둘 반갑지 않은 주근깨, 색소침착, 여드름 자국, 검버섯 등의 색소들이 자리잡게 된다.
그 중 일명 '저승꽃'이라 불리는 검버섯은 40세 이상의 중ㆍ노년 층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대표적 노인성 피부 질환이다.

의학용어로는 '지루 각화증'이라 하는데 경계가 뚜렷한 원형의 연한 갈색, 흑색반점, 툭 튀어나온 작은 혹 모양 등

종류가 다양하다. 주로 이마, 얼굴, 목, 손이나 팔목 등에 생기며 유전적 요인이 가장 크지만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에 많이 생기는 것으로 보아 자외선에 의한 피부 노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진다.
검버섯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수단은 철저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다.

요즘은 골프나 등산 등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분들이 많아서 더욱 이러한 색소성 질환의 예방과 치료가 중요하다.
검버섯은 피부 표면에 생긴 색소질환으로 레이저 치료 효과가 가장 크다.

마귀처럼 심하게 두드러지는 경우에 표면 부위를 제거하는 시술 방법이 있으며,

비교적 얇고 검은색을 띠는 검버섯의 경우에는 색소 레이저 치료법이 있다.

하지만 레이저 색소 제거 후에는 꼭 지켜야 할 주의사항이 있다.

치료 후 10~14일 지나면 딱지가 생기는데 자연스럽게 떨어질 때까지 조심해야 하며,

세수를 할 때에도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딱지가 떨어진 뒤에는 색소 침착이나 재발을 막기 위해

피부 재생연고와 색소침착 방지연고를 3~4개월 동안 바르는 것이 좋고,

낮에는 반드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출처 : 산약초와 민간요법 연구회
글쓴이 : 봉황(이수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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