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날씨가 포근한 주말의 하루입니다...

잘 살아가는 방법?
이래저래 쉽지 않지요..

어려서는 철이없어 허송세월을 보내며 살았다 하여도
느끼지 못하는 일들이 나이가 먹고 한 가정의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다 보면 결코 쉽지않고 만만치 않은 삶 입니다...

그렇지요
공감이 가는 분들은 어께에 짊어진 무게를 느끼는 분들 이실겁니다..
그 무게를 느끼지 않고 살아갈때 자신의 삶을 인생을 잘 스케치 해 놓아야
어께의 짖누름이 덜하지 않을까 싶네요..

나의 삶은 너무 많이와 버려서 이제와 다시 시작하기 힘들다..
그렇지 않겠지요 남은 자신의 삶은 아직도 크답니다...

왜? 세상일 누가 알겠어요 과거는 다 버려 버리고
앞만보고 지금부터 시작하면 되는거 아니겠어요..

지금것 살아온 것은 덤으로 살와 왔다 생각하고
오늘부터 지금부터 시작하는 오늘이 되시길 선혜 두손 곱게 모읍니다()

글을 올리다 보면 선혜는 어떤 글로 우리 가족님들에게
희망을 주고 용기를 줄수 있을까를 가장 먼저 떠 올리는 듯합니다..

이보게!
살아가면서 사주에 의해 오는
선천적 복이 물론 있는게야....

선천적인 복이 없다하여 자신의
신세 타령만 하고 있을겐가..

그렇다면 이또한 알아야 할것이네
후천적인 복도 있다는 것을 말일세.

그 후전적인 복은 자신이 만들수 있으며
그것이 마음씀 임을 깨달아야 할것이야..

그런 뜻에서 이런 글을 올려 봅니다...

인인은 심지관서하니 편복후이경장하고 사사성개관서기상하며
비부는 염두박촉하니 편녹박이택단하며 시시득개박촉규모니라

어진사람은 역시 마음이 너그럽다
그래서 복이 두텁고 마음도 넉넉하다.
경사가 계속있고
하는 일마다 옹색하지 않을것이다.

비루하여 마음이 비툴어진 사람은
생각이 좁고 복이 박해서
자손에게 돌아오는 은택도 짧고
하는 일마다 오그라들게 된다.

마음이 어질고 착하면 복이두텁고
집안에도 경사가 겹치게 될것입니다
마음좁고 생각 어두우면
하는 모든 일들이 답답할 것이다..


이천십구년 일월십구일 신시에 선혜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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