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사주로보는 속궁합

속궁합이란 두 사람의 日柱(일주)를 살펴 보는것인데, 
그중 日支(일지)의 기운이 元眞, 刑, 害, 沖, 破 (원진, 형, 해, 충, 파 )를 이루면 좋지 않은 것이 되며, 
반대로 두 사람의 일지의 기운이 相生(상생)하는 合(합)을 이루면 매우 좋은 궁합을 띄게 된다는 것입니다. 

合 沖 破와 刑과 害는 地支(지지)의 기운이 서로 엉키는 像(상)을 보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그 기초는 오행의 運氣(운기)와 상통한 것이 되기 때문에 차후에 따로 설명을 드릴 것입니다. 

겉궁합과 속궁합은 궁합을 이루는 한 요소일 뿐입니다. 
겉궁합이나, 속궁합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결혼을 앞둔 사람들이 고민을 하는 것은 절대로 올치 않을것입니다. 
궁합은 이 외에도 각각의 사주팔자가 안고 있는 모든 기운을 살펴보고 판단할 수 있는 것이기에, 
쉽게 궁합을 단정짓고 좋다, 혹은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금물이라는 말씀을 글 후미에 드립니다. 



3. 오행의 기운이 서로에게 상호 조화를 이룰수 있게 힘을 더해주는가를 살핍니다.

이것은 각자의 사주가 편중됨이 있어도 
이를 상대방 배우자의 기운으로 中化(중화)를 이루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를 쉽게 판단하는 것입니다. 
아래의 예시는 이해를 돕기위해 극단적인 예를 든 것 뿐입니다. 
오해의 소지를 버리고 살피시기 바랍니다. 

4. 올바른 궁합 판단기준.

궁합이란, 
남녀가 서로만나 합심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으뜸으로 중요한 것이며, 
<일방적인 한사람의 기준이 아닌, 
서로가 상대방으로부터 生氣(생기)를 받아 
心身(심신)을 편안히 이룰 수 있는 힘을 상대방에게서 얻을 수 있는가를 찾는것이 그 첫째의 중요함이 되는것입니다. 


과거 納音五行(납음오행)이나, 六合(육합), 三合(삼합)으로 궁합을 論(논)하며, 
日柱(일주)를 중심으로 相生(상생), 相合(상합)을 살펴 吉凶(길흉)을 가리며, 
속궁합이라는 이름으로 日支(일지)중심의 年, 月, 時를 구분해 이를 最上吉(최상길)과 次吉(차길)을 논하는 것 역시 
부족함이 많은 방법이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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